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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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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회사 건물 엘리베이터나 화장실에는 음악이 흐르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 했는데, 원래 있던 직원曰 “또 이 음악이네 지겹다…” 라고 하더라…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새로울땐 좋다가, 익숙해 지면 소중함을 잘 못 느끼는건가봐… PM 05:47
어제, 오늘 혼란했었는데… 안심이 되는구나. 고마워 PM 05:09
인정이라는 것은 단순한 칭찬, 립서비스가 아닌 인간존재에 대한 존중과 가치의 인정, 인정이기에 이는 궁극적인 동기부여책이 되는 것이다. 이는 신뢰를 형성하는 양질의 재료인 것이다. PM 04:38
차라리 폰이 꺼져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PM 01:37
먼데이 키즈 보다 “월요일의아이” 2AM 보다 “오전 2시”가 은근 분위기 있어 보여 PM 01:24
이어폰 끼고 음악 듣고 있었으면서, 이어폰 찾고 있었다…ㄷㄷㄷㄷ PM 01:00
돈으로 해결 안되는 것들을 이루고 싶다 PM 12:40
배불리 밥먹고 나면 혼잣말로 “행복해”라고 자주 하는 버릇이 있는데… 은근 기분 좋아 PM 12:03
노래방 가서 속 시원하게 노래 부르고 싶다 AM 11:23
배고파 AM 11:10
다른 팀 직원들 게임 맵이랑 캐릭터 디자인 등등 만들고 있는거 멀리서 구경해보고 있는데 완전 멋져 보임 ㅡ,.ㅡ;; AM 10:46
날씨 때문인가… 피.곤.해!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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