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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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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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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그래도 잼있다 PM 08:13
안쓰던 머리 쓰려니까… 죽갔구만… PM 05:15
요즘 돈이 돈같지가 않아. PM 01:38
꼭.. 악플러만 그런건 아닌것 같우 PM 01:01
악플러 : 절대로 반성하거나 사과하지 않는다. 상대가 자비심을 베풀면 자기 주장에 승복한 줄 안다. 논리적인 척 하지만 개뿔, 논리의 낱말 뜻조차도 모르는 족속들이 대부분이다. 언제나 무지를 갑옷처럼 장착하고 있으므로 말이나 글로는 설득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PM 01:00
악플러 : 대부분 제 밥벌이도 못하는 주제에 남 걱정해 주는 척 하면서 시비를 건다. 그냥 내버려 두면 병적으로 같은 맥락의 헛소리를 반복한다. 비열한 성정을 가지고 있어서 고정닉을 쓰지 않는다. 상대편의 심기 따위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PM 01:00
그러고 보니 나 여기 입사 1년째! AM 11:30
정말 격하게 공감 AM 11:16
스트레스는 남이 주는게 아니고, 내가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는 거야. 남 탓을 하면, 난 항상 스트레스를 받게 될거야. AM 10:51
건방지고, 싸가지도 없고… 맘에 안들면 안든다고 툭툭 뱉어내고, 그러면서 착한척 하는 놈 AM 09:40
피곤하고~ 지치지만~ 오늘도~ 화이팅~ 해야지~ AM 09:16
적당히 먼 거리에서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는 “현명함”을 가진 사람이 참 좋다. (미친중에 한분은 내 짧은 생각에 적어도… “지혜로운” 사람인 것 같다.) AM 12:44
7월은 럭키 쎄븐! 福 덩이가 굴러 올거 같아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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