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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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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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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다다음주 까지… 뭔가 분주한 약속이… 이렇게 산다 PM 10:55
내 입장에서 말하는 것 자체가, 은연중에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도록 의도하기 때문에 좋은건 아니야. 그렇지만, 그런 상황에서 중립을 지키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 같아. PM 10:51
“많이 힘들지 ?” 라고 말하면서 꼬옥 껴안아 주기 P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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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PM 08:16
독거가 보자마자 말한다 “왜케 망가졌냐 폐인같아” ㄷㄷ 오늘 컨디션 좋았는데 PM 08:13
기억력 안 좋은 편인데… PM 05:04
사랑해 - 김우주 PM 01:54
누군가가 나에게 숫자 “0” 하나를 주신다면, 제발 내 통장 잔액 뒤에 가게 해 주시옵소서. AM 09:49
지금은 웃통 벗으면 한민관 이지만, 내년까진 이소령 만들테닷 AM 09:30
나 인복은 있는것 같아. AM 12:42
상대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이 아는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는건 금물 AM 12:31
간만에 느껴보는 평화로운 저녁인데… 내일을 위해 자빠자야 하는구나…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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