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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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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 2009
장진 감독님과 미친 맺었다~! ^^ 옛날에 버드나무집에서 갈비탕 먹는 모습 뵈었었는데~ 화목한 가정의 모습으로~! ^^ AM 09:11
16
Sep 2009
15
Sep 2009
느무느무 졸리다.. AM 09:49
9
Sep 2009
아픔이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가보다. 괜히 아픈거 같아 PM 01:21
プチプチ! 今日も、幸せに~! AM 11:45
젊으니까..금방 나을 거예요 AM 11:24
今から、日本語でME2やってみるか?^^ AM 09:25
ゴキブリ?何でゴキブリが部屋の真ん中に死んでいるの?足が折れるまま。 AM 09:24
頭痛だ。まさか。。。新形プルー? AM 09:18
8
Sep 2009
어제 꿈에 자동차가 사라져서… 한참을 찾아헤맸더니…피곤하다.. 꿈에서 너무 신경을 썼는지… 머리가 아파 AM 09:36
3
Sep 2009
내 마음 저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그 일이 쇼크처럼 남아 있었는지, 꿈속에서 나타났다. 젠장. AM 09:16
28
Aug 2009
me2photo
(내용없음) PM 05:35
me2photo
(내용없음) PM 05:33
24
Aug 2009
모질게 마음먹기!! 아자아자아자!! AM 09:22
17
Aug 2009
어제의 수면시간 3시간….왜 그랬을까? PM 02:44
피곤한 주말.. AM 09:27
13
Aug 2009
양재동에 있는 사람에게 희소식 도넛 받기 AM 11:19
국가대표. 재미나. 특히 봉구는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녀석~! AM 09:37
12
Aug 2009
시즈코 언니가 낼 한국에 오는데, 이래저래 부탁한 선물을 바리바리 들고 올 예정이다. 언니 어서 와요. 결코 언니가 들고올 선물때문에 반가운게 아니랍니다~ AM 11:08
맨날 비만 와…. A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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