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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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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1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를때…" 막 말하지 않는 소통의 비법]업무가 PM 이다 보니, 외부로는 고객 및 관계사와 내부로는 개발자들과 의 회의가 대부분 입니다.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감… PM 06:30
29
Mar 2008
비도 오늘 토요일 오후!! 우리팀 인원 모두 출근을 한 관계로 나와 일하고 있다는~~ PM 01:24
25
Mar 2008
이렇게열심히 노력하는데 어제까지 사용했던 은행 이체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으면 어떡하라는 거냐? PM 11:28
“이렇게”http://me2day.net/ismytreasure/2008/03/25#23:15:08 열심히 노력하는데 어제까지 사용했던 은행 이체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으면 어떡하라는 거냐? PM 11:27
민서 대디 입니다. 민서 아빠라고도 하지요. 올 한해 맘 먹은 데로 보람차게 보내고 싶은 3년차 아빠 입니다. PM 11:18
SUDOKU에 빠져서 읽지 않은 책들이 쌓여 가는구나. 큰일이네~ PM 11:15
비가 왔었구나. 봄 날씨 맞아? PM 11:13
21
Mar 2008
오랫 만에 딸아이가 옆에 누워서 자고 있습니다. ^^. 자다 운다고 엄마에게 혼나서 그 핑계로 데려 왔습니다. PM 11:11
띠 동갑과 같은 팀에서 일하는 기분… PM 11:06
u-City, RTLS, RFID… 왜 점점 알아야 될 것들이 많아지는 거야.. PM 11:04
14
Feb 2008
매번 하던 것을 조금씩 조금씩 잊어갈 때는 걱정도 생기고 했는데, 나중에는 기억도 못하더라는…. PM 01:55
無에서 다시 시작 ~ 뭐 별거 있나 ~ PM 01:46
4
Feb 2008
안녕하세요. 미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리 인사를 드립니다. 나름 쥐띠해라 좀 더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데…^^ PM 01:40
2
Aug 2007
1
Aug 2007
Elton John 이 부른 Goodbye Yellow Brick Road, Elton John 과 Billy Joel 이 같이 부르는 Goodbye Yellow Brick Road AM 08:30
모두들 잘들 계시죠. 무더운 여름이네요. 날씨가 흐려서 시원할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AM 08:29
11
Jul 2007
아주 아주 오랫 만에 들어 왔습니다. 미투고 블로그고 그냥 방치 수준입니다. 당분간은 이렇게 살 듯 합니다. 에헤라~ PM 03:05
2
Jul 2007
오늘도 역시 지하철 타러 가기 위해 5분간 걸었더니 바지가 몽땅 젖어 버렸습니다. ^^ AM 08:26
29
Jun 2007
올해 회사의 독서통신교육과정의 첫번째 책이 도착했다.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 발전 노트 50 - 안상헌 A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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