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me2photo
찜질방을 영어로 하면? 13 hours ago
18
Jan 2012
me2photo
할리스에서 나온 티백형 원두커피라는데 웬지 한약먹는 기분이네요.. PM 06:30
20
Dec 2011
초행길이라~ 버스안에서~ 창밖보는데~ 습기차서 안보여서 곤란해하고있는데~ 창가옆에 조는사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와어퍼보다 잘딱이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M 09:16
18
Dec 2011
me2photo
PM 01:43
14
Dec 2011
me2photo
막상 싸보니깐 생각보다 짐이 많다. 아휴 힘들어라 AM 02:16
me2photo
이삿짐 정리하면서 발견한 보물. 저거 다 당첨된겁니다 하하하하 AM 12:43
9
Dec 2011
me2photo
후 이놈의 인기.. 전부 나만보는구나 했더니 머리위에 이녀석이 AM 12:25
5
Dec 2011
가끔은 민폔걸 알면서도 하고싶어지는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런날인가 보다. 이런날은 괜히 우울해져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문자하나에 기분이 좋아졌다가 다시 우울해지고 그런다. 머랄까 로또당첨확인전과 후의 기분이랄까. PM 11:06
지하철이 밀리다니!! 친구가 농담삼아 한 말일거라 생각했는데 서울지하철은 엄청나군요! AM 08:35
가장 행복해야할 잠자리가 가장 괴로운 시간이 되어버리다니.. AM 01:44
4
Dec 2011
[전국의 모든 스키장에서 U+LTE를 즐기고싶은 지구인] 갤럭시노트로 기변하기 위해 정보검색중 알게된 사실! LTE부턴 LG가 대세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인가 보네요 ㅎㅎ PM 02:21
me2photo
역시 일요일엔 라면이 최고! PM 01:17
사람들은 가끔 허황된 꿈을 꾸고, 이룰수 있을꺼라는 희망으로 살아갈 때가 있다.그런 희망마저 없다면 무슨의미로 삶을 이어갈수 있을까. 그것마저 못하게 하는사람들은 정말 잔인하다. AM 03:52
3
Dec 2011
미투한지 2년이넘었고, 그간 소심한 친구수락과 피드백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친구를 끊지 않은 분들을 위한 현재시점의 사진으로 프로필사진 변경! PM 06:32
me2photo
부산에서 공수해온 돼지국밥! 1박2일이 나왔던 게국지랑 비교해보고 싶을정도로 내입맛엔 딱! PM 04:30
me2photo
간만에 당구까지! 레저파티! AM 01:43
2
Dec 2011
me2photo
볼링장 위에있는 영양만점 점심특식! 묘하게 끌리는.. PM 10:04
me2photo
집알아보러왔다가 비가와서 간만에 볼한겜! PM 09:57
호접몽, 깨고싶지 않은 꿈에서 깨다 PM 01:07
6
Nov 2011
me2photo
버스정류장에서 떨어진 단추를 꿰메고있으니 주변사람들이 신기하게본다. 한 아주머니께서는 여자도 안가지고 다니는 반짇고리를 가지고 다니냐면서 대화까지 시도하시는데.. 받짇고리는 생활필수품 아닌가요?ㅠㅠ PM 12:50

Follow RSS itnamu is sharing 1,340 stories with 48 people since June 10,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