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Aug2013
연옥님이 보고계셔 <네이버 북스> 출간 13/8/9 9:26 AM
QuickView
2 Aug2013
할아버지와 매화. 13/8/2 11:53 PM
QuickView
21 Jun2013
오늘의 낭만부. 13/6/21 1:04 AM
QuickView
7 Jan2013
낭만부 무지노트 출시 13/1/7 11:51 PM
QuickView
13 Dec2012
생각
대선후보 검증 12/12/13 12:55 PM
QuickView
22 Nov2012
생각
2012년 11월 22일 오후 7시 3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12/11/22 7:39 PM
QuickView
14 Aug2012
Post Image
양꼬치이. 12/8/14 10:25 PM
QuickView
13 Aug2012
생각
오수리 X 이은래 12/8/13 10:31 PM
QuickView
5 Aug2012
생각
석우 잘생겼어. 12/8/5 9:10 PM
QuickView
16 Mar2012
생각
창문을 열어놔도 될 정도로 날씨가 괜자나졌다. 12/3/16 4:13 PM
QuickView
8 Mar2012
생각
3월인데 더럽게 춥고 지랄이다. 12/3/8 7:21 PM
QuickView
6 Mar2012
Post Image
1인시위를 마쳣다. 나의 순결을 너에게 주었으니 나를 책임지세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12/3/6 1:12 PM
QuickView
6 Mar2012
Post Image
지금 방심위에서 1인시위를 하고있다. 시비쟁이방심위!! 나 1인시위는 첨인데 나의 순결을 너희들에게 주갓써!! 우리를 과롭히지마라!! 12/3/6 12:07 PM
QuickView
16 Feb2012
생각
대선주자 3인방의 ‘뇌구조’ 분석해보니 12/2/16 9:59 AM
QuickView
24 Jan2012
생각
“[단독]”중학생, 하루 3시간 게임시 강제종료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2012016234452448 미친거 아냐?!!!! 진짜 정책만드는 사람들 대가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다!! 12/1/24 12:46 PM
QuickView
21 Jan2012
생각
집에 갑자기 고기가 많아졌다. 소불고기, 돼지갈비, 소갈비살. 냉동실에 들어갈 자리가 없을만큼 많다. 특히 소갈비살은 특상품이라고 했다. 내일은 소갈비살을 먹을테다. 12/1/21 9:31 PM
QuickView
6 Jan2012
생각
웹툰이 청소년범죄의 원인이다. 12/1/6 7:14 PM
QuickView
9 Dec2011
생각
창문을 열었는데 아주 조금씩 눈이 내린다. 11/12/9 7:41 AM
QuickView
17 Nov2011
생각
어떻게 하면 자신을 그렇게 믿고 방목할 수 있는가. 부러웠지만 한편 가능한 사람은 얼마없겠구나 했다. 일단 나는 안된다. 미투데이에 올릴려고 했는데 150자가 넘는단다. 그래서 짤라서 올린다. 150자, 씨발 존나 짧네. 11/11/17 0:32 AM
QuickView
17 Nov2011
생각
김어준아저씨가 자기애가 강한사람은 오히려 자신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 신경 쓸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듣고 있는데 '존나 좋겠네'라고 했다. 11/11/17 0:32 AM
QuickView

Follow RSS 억수씨 is sharing 190 stories with 3,730 people since November 1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