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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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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an 2012
대전 전 도로는 꽉꽉 막혀 있고.. 대전역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천근만근. PM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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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뚱맞게 이러고 있다. 뭔말인지 한 개도 모르겠다. P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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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 세상에 사랑이 가득하길 AM 06:30
마음가짐이 스타일을 결정한다. AM 06:29
19
Jan 2012
'대구 여교사의 절망 “나도 아이도 피해자”' 진정한 교육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론의 추한 면도 보았다. 일련의 사태를 통해 교훈을 얻고, 사회 전체가 성장해야겠다. AM 08:23
'[종합]“고소득 男 '베짱이', 女 '개미'”' 아직까지 인식은 여자는 잘라도 생계에 아무 지장이 없다고 그냥 편하게들 생각해버리니까…. 누가 뭐라 해도 아직 남자들이 더 많은 배려를 받으니까… AM 06:25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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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는 곰돌군. PM 09:39
'“부잣집에 태어난 사람이 더 번다”' 지하철에서 이 기사를 읽고 있는데, 맞은편에 앉은 아주머니가 “부모가 잘 살아야 자식들도 어디 가서 대우받지, 부모가 못 살면 자식들까지 고달퍼서 안 돼”라고 말하네…. AM 08:25
15
Jan 2012
나이 30이 훌쩍 넘으니 새벽까지 놀면, 온몸이 다 아프다. 할 일은 많고 머리는 부서지듯 아프고…. PM 01:30
13
Jan 2012
모두모두 즐퇴하세요~! PM 06:21
가상CD 인식을 위해… 프로그램을 까는데…. AM 09:25
'`착한기업' 주가, `나쁜기업' 보다 우수하다' 이런 정보기 널리 널리 퍼져야. 사악한 기업 2위에 한국기업이 오르는 망신이 덜해지겠지? AM 07:31
12
Jan 2012
굿모닝…대전은 해가 쨍쨍해요 AM 08:48
준이 어제 나 때문에 이거 말도 못 꺼냈구나… 미안해. 그런데 난 어떻게든 이 악물고 버티고 살아남는데는 익숙하니까 괜찮아….. 옆에서 지켜보기 괴롭겠지만… AM 08:44
10
Jan 2012
일본식 이름짓기놀이. 미즈노 시즈쿠 : 물의 물방울 PM 03:07
중세식 이름짓기 놀이 [레베카 블론디] 키 큰 금발 녀자 P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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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달님은 햇님 빛깔. AM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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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풍경. 저 멀리 닭들이 해 뜬다고 울어댄다. AM 07:22
9
Jan 2012
우리 신랑은 내 요리에 거짓말은 몇 번 할까? PM 04:55
컴터가 이상이 있어 회사에서 컴터를 새로 해줬는데….삼성컴터다. MS Office 안 깔려있따. CD 놓고 간건 해적판 2003~2007버전.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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