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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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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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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꼬기~ 무한리필!! 와인 나오는 분위기에서 폭탄주 제조하고 돌리시는 부장님ㅋㅋ PM 08:03
스테이크로 뷔폐~ 우걱우걱 미디엄으로 육즙이 줄줄 PM 07:20
[오늘의 회식] 까르니 두 브라질에 간다고 하네요. 고기는 무한정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츄릅츄릅~.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회식 자리가 될거 같아요. 종료 후, 려의도 갈 예정. PM 04:22
어제 키롱님을 못 뵜어요. 지척에 있었는데도…전화도 못 걸어드리고.. 그래서 오늘은 키롱님을 꼭 뵙고 싶습니다. 지금쯤 키롱님은 2세들과 함께 워터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죠? PM 03:05
업무가 바쁜 시즌은 이제 지나갔습니다. 이제 슬슬 미투에 박차를 가해야지요. 그동안 너무 소홀했던거 같아요. PM 03:04
마수걸이 형님 수술이라뇨? @ㅅ@ 마수걸이님 빨리 쾌차하시어 그 유쾌함을 다시 보여주세요~ PM 02:10
[내가 단순하다고 느껴질 때] 배고프면 까칠해지고, 배부르면 행복해질 때. 난 정말 단순한 동물이구나…느껴요 ^^ 늘 유쾌하신 키롱, 혀니님 릴레이를 받아주세요. P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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