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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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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http://www.ilyosisa.co.kr/detail.php?number=14735&thread=22r04 아라미드 소재를 둘러싼 듀폰과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소송! 영업비밀 침해라고 고소한 듀폰에 대해 30년간 축적된 기술이라고 항소했네요~! PM 01:45
21
Dec 2008
블로그를 옮겨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AM 02:36
17
Nov 2008
MAY정기공연 오프닝을 맡게 되었다. 음… 오프닝이라… 음 아 떨린다구;ㅅ; AM 12:46
11
Oct 2008
다들 윤하를 좋아하는 구나~? 이번 정기공연의 연습곡에는 윤하곡이 두 개나 있다. TV순위 프로에 나오는 사람치고는 목소리 괜찮은 듯. 다만 가사는 다른 아이돌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게 아쉬움. AM 01:04
7
Oct 2008
이 시간까지 잠이 안온다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가장 알기 쉬운 이유는 내가 요즘 놀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과제와 조모임을 하고 나면 정작 내가 좋아하는 일을 돌볼 여유가 없다. 이게 바로 우리나라 사회의 문제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달라. AM 02:32
19
Sep 2008
인간의 관계는 오래될 수록 좋은 것이랍니다. 음 그런의미에서 새로운 동아리 가입은 무리수였을지도 모른다. 그 많은 사람들을 소화하기엔 나는 이미 꽉 차있는 것 같다. 그리고 꼭 집단이 인생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는 아닌지도 모른다(그래도 음악은 필수 불가결 함). PM 11:58
4
Sep 2008
개강을 하고, 나는 다시 대학생이 되었다. 집에서 다니며 쉬엄쉬엄 살아가게 되어서 주 3이 되었습니다. 훗. 집단상담, 생애설계와 성인발달, 발달심리, 인터렉션디자인, 가창, 그리고 사진으로 함께 놀며 생각키우기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휴일~ PM 12:24
19
Aug 2008
눈이 부시다. 의사는 말했습니다. 이대로 조심해서 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음 뭐 그렇다면. 그렇다면 역시 돌아가야 하는 걸까. AM 11:36
29
Jul 2008
증거를 대라구 증거를. 논문이 말했습니다. PM 11:52
26
Jul 2008
이미 잘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을 받아도 별 감흥이 없다.잘하는 것을 발전시켜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않는 한은 어느 정도에 머무르게 되고,머무르게 된 다음에는 발전하기 어려워진다. 다음 단계로 나아갈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는 것은 우연일 수도, 운명일 수도 있다. AM 03:41
20
Jul 2008
교환학생. 다시 생각해보면 내게 교환학생을 다시 지원할 생각이 안들었던 건, 지원하는 사람들의 성향에 알레르기를 느꼈기 때문이다. 작은 일에 조마조마해하고 피해입기 싫어하는 예민한 사람들과 깊은 사이가 되긴 싫었다.난 그냥 편하게 애들이랑 논문읽고 스터디나 할래영~ PM 11:19
13
Jul 2008
인생은 이렇게 긴데, 무얼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모르겠다.투데이는 22나 되는데 왜 아무도 코멘트를 안다는지 모르겠다. 이대 앞에 옷은 그렇게 많은데, 왜 하나 같이 비슷한 스타일에 바비 사이즈인지 모르겠다. 여름은 이렇게 더운데, 선풍기는 왜 사기 싫은지 모르겠다. PM 10:19
10
Jul 2008
Although I become know, become know, and become know, but somethings that I cannot to say. PM 06:59
5
Jul 2008
사람사이에 있어야 인간인데, 어째 요즘 애들은 인간 보다 소비자에 가까운 것 같다. PM 04:02
가창, 집단치료, 생애발달, 문화기술지(or미국문화), 사진으로 함께 놀며 생각 키우기, 발달심리, 예술과 사회. 써 놓고 보니 난 뭐하는 얘냐… AM 03:25
2
Jul 2008
계절학기 시작. 중도 알바 시작. 여름방학에도 RA. 방학은 어디로… AM 08:56
29
Jun 2008
성적 확인. 오 어째서 나의 성적표에는 C와 A가 공존하는 것일까? 혼란스러워. 이런 식으로 나오면 나 다음 학기에 A받은 과목의 교수님꺼만 듣고 싶어진다구…그리고 C받은 교수님에게 면담신청을 해야지~(왜 신나는 거지;) PM 09:24
28
Jun 2008
세상엔 나쁜 놈이 많구나. 이래서 어디 교수 무서워서 석사 해먹겠나… PM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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