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9.10에서는, Me2DC와 me2photo uploader 업로더는 설치하고 인증하여 제대로 사용하돼고 있지만 미투알리미는 설치한 다음 웹브라우저 클릭이 되지 않아 인증할 수 없다. 우분투 사용자 중 나만 그런가?
미투데이와 트위터…. 자꾸 트위터쪽으로 기울어 간다. 미투데이가 개인 블로그 같다면 트위터는 IRC에서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단, 미투데이는 내 글과 미친의 글이 별도라서 각각을 따라가기 쉽지만 트위터는 following 수가 많아지면 따라가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