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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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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으학 내가 미투데이를 1년 넘게 안했구나! 오랜만에 와봤다가 깜딱 놀람.. 근데 맨날 '오랜만'이라고 깜딱 놀라다가 사라졌네. 그 사이 미투데이의 유명센 하늘을 찌르고-0- AM 12:27
12
Dec 2008
다음주 화요일 밤10시에 시험이 끝난다. 평소대로라면 원고마감은 수요일 정오까지. 그런데 원고마감이 화요일 정오로 바뀌었다. 그리고 나는 감기에 걸렸다. 슬프다. 할일의 설상가상 상태는 참을만한데, 이럴 땐 내 몸이 나를 슬프게 한다. 침삼키키가 무서워염-_ㅜ AM 11:42
28
Nov 2008
오늘은 덜 추워- 라는 문자가 왔는데, 나에게 겨울은 언제나 겨울이다. 난 웬만하면 다 춥드아아~ AM 09:41
25
Jun 2008
원래 사람이, 말이란 게 그르치 머. - 근데 줄바꿀라고 엔터눌렀는데 입력되어버리네. 내가 너무 오래 미투를 안했나 흘흘 PM 11:48
'내가 바라는 오직 하나는 네가 나를 잊지 않고 있는거야'라고 말하던 사람이 '지금은 너조차도 신경쓰지 못할만큼 만사가 귀찮아'라고 한다. PM 11:46
17
Jun 2008
이번 여행을 위해 들인 '내 돈'은 5만원 조금 넘을까?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능청과 뻔뻔함을 자랑스러워할까말까하다가다 이것도 비빌구석있으니 이러지 싶다. 오늘 드디어 입사 두달차인 오빠가 회사에서 융자 낸 돈을 환전하기로 결론지었다. 80시간만 참자. PM 11:59
백일만에 미투방문! 새롭다! 더더 오래 된것만같다. 5개월 전 쯤 된거 같은데.. AM 02:51
2
Mar 2008
왜 다들 개강이라고 난리인거야. 난 개강2일전인 어제와 개강1일전인 오늘과 개강인 내일이 똑같은 하루인데. 내가 이래서 공부를 못하나 쩌업. PM 10:19
15
Feb 2008
슬프면 슬퍼하고 즐거우면 즐겁고 기쁘면 기쁘고 신나면 신나고.. 어쩌면 생이란 생활이라는 좀 더 가벼운 그 말, 그것이 전부일지도 모른다. 지금의 무엇이 영원의 무엇이 되지 않아도 괜찮다. 감정과 상황의 기복이, 그 편린이 모여있는 것이 삶일지도. AM 01:06
10
Feb 2008
라식 수술을 한 까닭에 어푸어푸 세수를 못한지가 6일째. 정말 괴롭다. 물 속에서 첨벙청벙 하고 싶어라.. 그러나 라식 수술 때문에 제일 괴로운 것은 '못 읽는다'는 것이다. 모니터 앞에 30분 앉아있으면, 책을 20분 보고 있으면 눈이 아파온다. AM 08:26
30
Jan 2008
무언가를 바란다면, 열심히 바라는 것 이상으로 자꾸 바라는 바를 상상하기. 진정 그렇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기.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다면, 그래서 현실과 꿈이 헷갈린다면, 지금의 현실이 다시 꿈이 될까 불안하다면, 그 '바라는 것 이상의 믿음'에 다시 시동을 걸자. AM 10:19
29
Jan 2008
아 미투는 진정 썼던 글을 못지우게 한단 말인가! AM 07:28
25
Jan 2008
그만하자/기다리자 - 두가지의 기로에서 방황 중. 일단, 시간이 지나야해. 아 힘들어. PM 10:04
24
Jan 2008
시작하기 전부터 '이건 오바다' 싶은 일이 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그것을 꼭 해야겠는 것. 하고나서도 오바라고 생각되는건 여전하다. 이제부터 할 일은 '해버린 일'에 대한 합리화+케세라세라 정신+언제 그런일이 있었는데'_'?의 태도. PM 11:51
23
Jan 2008
거쫌****해주면 안되니? - 말 안되는거 알면서 괜한 투정. AM 12:21
힘이 하나도 없다. 감기는 나았으나 편도선이 문제가 되기 시작. 이런거저런거 다 치우고 어디가서 5일만 은둔하고 싶은데… AM 12:19
21
Jan 2008
한때 '내 스타일'을 찾으려 노력한 적이 있다. 나에게 의복은 꽤나 중요한 기호의 영역이고..그러다 요즘에는 '스타일을 만들지 말자'로 결론냈다.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모든 이들을 골려주고 싶다. PM 11:59
내 안의 열을 좀 빼내고 싶은데 퍽퍽해지고 싶지는 않다. 건조함과 차가움은 동반될 수 밖에 없는 걸까? 겨울이 그렇듯. 차가우면서 건조하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누가 가습기 좀 틀어봐. PM 11:42
19
Jan 2008
나는 뻥쟁이다. 가끔 알아도 모르는척한다. 1.알긴 하지만 확신이 없을때 2.좀 더 확실하고 자세히 알고 싶을 때 3.알지만 모르는 걸로 하고 싶을 때 - 나는 아예 모르는 척 해버린다. 못됐다. PM 05:25
17
Jan 2008
유흥가 아닌곳에서 놀기. 신촌홍대명동강남역 등등을 벗어나 다른곳에서 놀아보기. 재밌다. 어제는 충정로에서~ 친구가 AM7을 포함한 무가지를 조낸 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문화일보기자들이 대거 회식중이었다……이것도 나름 비유흥가에서 노는 즐거움이다. P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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