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뜻을 모두 수렴할 수 없어서 하는 것이 대의 정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다수결원칙을 이용한다. 장충체육관에서도 다수결, 만수대의사당에서도 다수결, 점심 시간 메뉴 정할 때도 다수결. 다수결은 결코 민주주의를 뜻하지 않는다. 다수의 폭거에는 무력할 뿐이다.
AM 02:44
클로징 멘트는 앵커 고유의 영역, 논란이 될 순 있겠으나 무조건적 비판도 웃긴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일방적인 몰아가기는 박 시장님도 바라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정 앵커의 멘트도 어떤 면에선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취임식도 좋았지만 말입니다.
PM 10:18
슬슬 눈이 침침하고 목이 막 잠기는 게 잠을 자긴 자야 할 모양이다, 아직 안 주무시는 분들도 어서 어서 잠자리에 드세요! (야근하시는 분들 제외… 우리나라의 산업역군이세요! ㅋ) 이따 일어나면 부디 상쾌하고 맑은 몸과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저는 이만~
AM 01:52
솔직히 페이스북 트위터보다 미투데이가 훨씬 재밌다, 그냥 플랫폼 자체(웹은 물론 앱도 미투데이가 압도적으로 편리하고 잘 돌아간다.)에서도 차이가 있겠지만 미투데이가 그냥 코드가 맞는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보다 유저간 인터액션이나 피드백이 좋은 건 미투데이라고 생각한다.
AM 12:54
3D로 안 보길 참 잘했다 싶은 영화, 전작 '300'에서 보여줬던 액션의 미학이나 박진감 대신 시종일관 잔인함으로 눈을 혹사시켰고 스토리와 전개 또한 엉성하기 그지 없어 과연 이 좋은 소재와 매력적인 배우들을 가지고 이렇게 망작을 만들 수가 있나 싶었다.
AM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