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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Jun 2011
아.. 이동하는거 정말 지겹다 ㅡㅡ 순간이동하고 싶다 PM 04:46
11
May 2011
아줌마가대왕 AM 05:02
5
May 2011
지금 보니 핸드폰 충전하는거랑 마우스 충전하는거랑 케이블이 똑같네 =ㅅ= PM 12:41
1
May 2011
내 폰은 왜 gps를 못잡고있는걸까… PM 10:43
30
Apr 2011
비가밤새내려도그칠줄모르네… AM 05:28
28
Apr 2011
스마트폰오너가되었음^^ PM 06:24
14
Mar 2011
그로칼랭이 리믹스한 '넌 그날' 너무너무 맘에 든다 +_+ PM 08:34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있는데 머리가 왜 아프지? PM 08:07
18
Nov 2010
집주인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려나… PM 03:36
겨울만 되면 따땃해지는 내 자취방 보일러 틀 필요가 없는 자체난방 =ㅅ= PM 03:35
6
Nov 2010
아이유 때문에 미투 백만년만에 로긴! PM 07:36
3
Jun 2009
집에 안 가도 되는데 집에 가고 싶다 혹은 집에 가야 되는데 집에 가고 싶지 않다 AM 12:21
matlab에서 Nan을 0으로 바꿔주는 익스프레션, Cx ( ~isfinite ( Cx ) ) = 0 AM 12:19
28
May 2009
머릿 속이 복잡할땐 쇼팽의 녹턴을 틀어놓고 몸을 축 늘어뜨려 눈을 감고 잠시 명상을… 심호흡과 함께… PM 10:51
화장실에 갈때 물티슈는 필수! AM 11:04
27
May 2009
개펭횽 덕분에 미투에 대한 기억 재생. PM 11:58
'지구를 떠나고 싶다' 단계 5분전! PM 11:38
28
Aug 2007
필리핀은 지금 비 엄청 온다. 구슬만한 빗방울들이 몇시간동안이나 퍼붓는데, 구름에 뒤덮여서 한치 앞도 안보인다. 열대지방 우기철이 이런거구나 하고 새삼 깨닫는 오늘이다. PM 06:22
Jamix님께서 jamix'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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