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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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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수작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하나만으로도 내 학습의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오후 9시 24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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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노조 위원장 “드러눕더라도 미친쇠고기 막겠다”

오후 8시 46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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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곱게 싸우는 건 힘이 들구나! 아니 불가능한건지도!

오후 4시 35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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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많은데 일이 손에 안잡힌다. 손이 떨리고 가슴이 떨려서 다른 일을 제대로 하기가 힘들다. 글도 제대로 못쓰겠다. 도대체 얼마동안 글을 안쓴건지 조차 잘 모르겠다. 오늘도 그럴것만 같아서 싫다.

오전 10시 21분 (Seoul)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