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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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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우아아아아악 ~!~!@~!@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어제 옆에 놓고 잤던 한겨레21은 첫 페이지가 찢겨져 나가 있고 안경은 활처럼 휘어져 알이 다 빠져 있지를 않나… 그리고 난 … 선풍기 바람을 피해 책상 밑에서 자고 있더라.

오전 10시 29분 (Seoul)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