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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새해가 밝았다. 그래서 20살이 됐다. 사람들은 요즘 20대에게 희망을 찾기가 힘들다고 그랬다. 누구 탓이기 보다는 아무튼 그렇단다. 나도 이제 20살인데, 적어도 무념무취해서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가는 바보는 되지말자. 이것땜에 2009년 새해가 달갑지 만은 않다. P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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