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가뭄에 대한 뉴스에서,쩍쩍 갈라진 논을 배경으로 얼굴이 까맣게 그을린 농부 아저씨가`당신들은 상상도 못한다`며 인터뷰했었다.그날저녁 식사기도를 할때 이제 밥 남기지 않겠으니 힘든 농부 아저씨를 위해서 꼭 비를 보내달라고 막 울었더랬다. 부쩍 들판사진이 많은요즘
11/10/26 11:24am
<어쌔신 크리드 2>와 고소공포증 - 고소공포증에 점프 트라우마가 협공하였으나, 나는 오기로 주말을 반납하며 30번 넘게 바닥으로 곤두박질한 후 점프는 한 번에 하나씩, 모르는 곳일 수록 살피고 천천히, 만들어 놓은 아이템은 다 쓸모가 있더라는 교훈을 얻었다.
11/10/14 09:29am
“아리송씨랑 일하면 일이 일찍 끝나.” 내가 일을 잘해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유난히 일복이 많아서 없던 일도 막 생기는 사람이 있는 것 처럼, 나는 그 반대라서 같이 일하기 좋다는 말이었는데- 뭐 어찌되었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건 기분 좋은 일이다ㅋㅋㅋㅋㅋㅋ
11/10/12 19:27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