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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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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 있으면 카드 긁을거 같아 11/11/11 00:47am
혓바늘나서 짲응이 활활 ㅠ_ ㅠ 흐엉 11/11/10 23: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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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뒹굴던 모래사장 한켠에서 낚시하던 아저씨. 27인치 이하의 믈고기는 도로 놓아주어야 한단다. 저 물고기는 줄자로 재니 28인치였다. 11/11/10 01:26am
김진숙 위원, '크레인농성' 309일만에 풀어‥잠정 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무투표로 가결되자 크레인에 내려왔으며 309일간 고공농성은 해외에서도 유례 없는 기록 11/11/10 15: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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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가뭄에 대한 뉴스에서,쩍쩍 갈라진 논을 배경으로 얼굴이 까맣게 그을린 농부 아저씨가`당신들은 상상도 못한다`며 인터뷰했었다.그날저녁 식사기도를 할때 이제 밥 남기지 않겠으니 힘든 농부 아저씨를 위해서 꼭 비를 보내달라고 막 울었더랬다. 부쩍 들판사진이 많은요즘 11/10/26 11:24am
<어쌔신 크리드 2>와 고소공포증 - 고소공포증에 점프 트라우마가 협공하였으나, 나는 오기로 주말을 반납하며 30번 넘게 바닥으로 곤두박질한 후 점프는 한 번에 하나씩, 모르는 곳일 수록 살피고 천천히, 만들어 놓은 아이템은 다 쓸모가 있더라는 교훈을 얻었다. 11/10/14 09:2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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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 치마를 가지고 싶어요 어디서 팔까요?! 응?! 11/10/13 09:27am
“아리송씨랑 일하면 일이 일찍 끝나.” 내가 일을 잘해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유난히 일복이 많아서 없던 일도 막 생기는 사람이 있는 것 처럼, 나는 그 반대라서 같이 일하기 좋다는 말이었는데- 뭐 어찌되었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건 기분 좋은 일이다ㅋㅋㅋㅋㅋㅋ 11/10/12 19: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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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제는 사랑이 뭔지를 모르겠다- 나는 과연 이해 받을 수 있을까? 11/10/11 00:12am
미친님들 모두 귤밤하세요~딥슬립하시구요~ 11/10/10 00:01am
모든건 마음가짐의 문제. 11/10/09 23:54pm
내가 마음먹은데로 되지않는 행동과 생각한데로 나오지 않는 말때문에 속상해. 결국 내뱉고나서야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는건 너무 속상하다구 11/10/09 01:44am
페북은 말그대로 인맥관리용, 트위터는 경량화된 뉴스리더기. 결국 찔찔댈곳은 미투뿐. 만박님 망하지말고 오래오래 서비스해주세요, 화이팅. 11/10/03 04:20am
뭔가 알게 되었다고 느끼는 순간이 제일 위기라는 오늘의 강연. 매일매일 좌절하니 그런 위기가 찾아올 틈이 없다. 다만 매순간이 위기라는 게 함정 ㅠㅠ 11/09/21 20: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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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생각이야, 같이 있으니 즐거워, 정말 잘 됬구나, 아 행복해, 정말 고마워, 축복해, 사랑해, 덕분이야 ^——————————^ 11/09/21 19:45pm
고추값 잡는다, 수입고추 8천2백t 관세인하‥정부, 최근 재배면적 감소와 잦은 비로 수확량 줄어 가격 급등하는 고추의 세율을 50%에서 10%로 내려 수입할 수 있게 해 11/09/14 16:3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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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헤 11/09/13 22:37pm
역시 우리 모두들은 각자 삶의 무게를 짊어지며, 견디며 살아가고 있구나를 깨달은 추석이었다- 11/09/13 21:44pm
난 비누꽃 말고 그냥 비누나 그냥 꽃이 좋던데. 11/09/13 18:15pm
music
어제부터 Backstreet Boys 노래들을 듣고 있는데 역시 Black&Blue 이 앨범은 정말 명반이다. 다 좋아!! 11/09/12 10: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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