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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d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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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180
전체 metoo 수: 223
전체 댓글 수: 1339
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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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꿀꿀한 날엔 ……재래시장돌며 촌시런 밀가루 떡볶이 사먹고 휘리릭 한바퀴~~~~어느새 유쾌,상쾌
아파트촌 우리동네에 재래시장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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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얼마전 미얀마에서도 몇만이 죽고 죽도의 갑작스런 해일, 오늘은 중국지진….. 이런 소식들이 정말 자주 도처에서 들린다. 지구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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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30대초반부터 하나,둘씩 나더니 어느새 여기저기 퍼져나가 흉물같던 사마귀. 피부과에서 띠고 또 띠어도 어느새 다시 올라와 참으로 질기게도 집착하며 아주~오랫동안 징글맞게 나를 사랑하더니 어랏!요것봐랏! 하나,둘씩 없어지는 것이 이젠 거의 모두 사라졌다 야호~~~^^
그때 의사선생님 왈 행복해지면 저절로 없어지기도 한답니다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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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장장 4시간에 걸쳐 책상, 방, 책장, 옷장 모두 정리~~~ 청소 끝!!!———(쓰레기는 산더미-_-) 그래도 시원하닷!!
주변의 잡다하고 필요없는 것들 모두 버림! ( 이참에 내 마음도 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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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단순하게 살고 싶다
걱정 근심 그만 뚝 (해도 달라지는 것 없는데 왜그리 곱씹어 하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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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그렇게 산채로 묻는다는게 참 마음이 안좋다.아무리 인간들을위해 키워지는 동물이라하지만 평생 옴싹달싹 못하는 비좁은 공간에서의 사육도(대량생산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지만)가슴이 아프다.치솟는 곡물값,식량난으로 진흙쿠키를 먹고사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우주에서 본 지구는 하나라고 이소연씨가 말하던데 정말 그랬으면 하는 바램은 너무 이상주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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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을 살자—————다짐!
어제도 내일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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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레슨때 쓰세요”하며 20대어린친구에게서 '높은 음자리표,건반'이 그려진 연필세자루를 뜻밖의 선물로 받았다.'교보'에 갔다가 미리 사놨다는데 그마음이 어찌나 예쁘고 고마운지.또..내일터 텃밭장미꽃에 잔뜩 낀 진딧물을 보신 이웃할아버지가 나몰래 약 쳐주신것을 오늘 알았다
이런 어쩜 작아보일지도 모르는 일상의 일들이 내겐 가장 큰 기쁨이고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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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집에서 만든 딸기잼이 맛있다.
엄마들은 대단타 난 못하고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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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선선한 바람에 실려오는 라일락꽃 냄새 음~~~~ 조오타~~
이제 일터 텃밭에도 꽃을 심어야겠다 어떤걸 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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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이들어 갈수록 행복은 확실히 소유에는 있지 않은 것을 더욱 체험하게 된다. 그럼에도 쉽게 놓치 못하는 소유에 대한 갈망. 어정쩡한 그 어디사이에서의 갈등
소유냐 삶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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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감기걸렸다고, 밥 좀 적게 먹었다고, 그동안 비축해놓은 것도 소용없이 손,발이 후들후들.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더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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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도 나의 정원을 갖고 싶다( 타샤의 정원)———-오늘 낮엔 완연한 봄날씨
라벤더화분 하나도 제대로 못 가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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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겨울코트 다시 꺼내 입었다
너무 추워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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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하우스 콘서트'보러 가고 싶다.
연주자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니 무척 실감나고 더 많이 느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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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랄때까지 기다려줄테야!!!———다짐! (근데 어렵긴 해-_-)
나의 미성숙 연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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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 콩가루들어간 쑥국 맛있다^^ 봄되자마자 쑥! 올라와서 쑥이라던데(맞나?) 하나더~“ 어처구니 없다” 의 어처구니가 뭘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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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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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attachment에서 detachment로
두주 후에 돌아올꺼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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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달래무침에 냉이된장찌개————-아~ 향긋~
봄이닷 내일은 쑥국을 끓여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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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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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집착하면 떠나가고 포기하면 돌아오고
누구 약올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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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며칠 전부터 금방 튀겨낸 바삭바삭한 치킨이 먹고 싶었다.(보드람이나 둘둘같은 등등..) 오늘 오후에 놀러온 친구와 자부심에 관한 얘기를 하다가 난 결국 …'프라이드'를 '후라이드'로 발음해 버렸다
조만간 꼭 먹고야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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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머리에서 가슴까지 몇십년이 걸린다기도 하더니 …이젠 좀 내려와라. 기다리는데 지쳤다.
50센티미터 왜이리 거리가 먼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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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다시 봐도 거 재밌네^^——-ebs- 만화 “ 톰소여의 모험”
어렸을때 내 이상형 톰소여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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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쩔 수 없이, 어쩌지 못해 그냥 지켜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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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왕 아플거라면 어설프게 아프지 말고 잘 아파라. 죽을동,살똥 아파라. 끝까지, 끝까지 아파라.
그리곤 맨 밑바닥 끝에서 스프링처럼 튀어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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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날 존중해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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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일터 바로 앞 개천에 청둥오리 한마리. 머리를 물 밑으로 쏙~박았다가,뺐다가… 뭐 잡아먹을거라도 있드나?
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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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으니 참 맛나다.
금방 삶아 따끈한 달걀 세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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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침부터 쑤신다 했더니…(아니 벌써 이럼 어떡해ㅠ.ㅠ)
아가야 빨래걷어라하시던 할머니 광고 생각나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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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방금 2시간만에 연근조림을 마치신 엄마. 내가 대충해먹자해도 언제나 굳이 그런 긴 시간을 들여 조리시는 엄마의 고집. 그덕에 울집 연근조림은 언제나 까무잡잡 쫀득하니 맛이 있다.
긴시간을 참을성있게 기다리는 것과 정성을 들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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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옆에서 꼬물거리고 낄낄거리고 웃고 떠들고 노래부르던 놈(조카)이 오늘 드뎌 갔다. 야호~ 해방이닷!… 근데 어찌 좀 마음이 이상타. 집안 분위기도 갑자기 풀이 확 죽어버린 것같고. 간지 몇시간 안지났는데 벌써 보고싶다. 가슴 한쪽이 허전타.
역시 아이들은 집안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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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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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지구의 나이 약 46억년, 공룡의 시대 약 2억년전 멸종과 생성을 반복하며 자원들이 만들어지고 진화하고…….잘 살아야 80평생을 사는 인간의 인생이 먼지처럼 티끌처럼 너무나도 작게 느껴졌던 오늘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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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일터로 놀러온 친구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탔다. 그네를 타면서 바라보던 하늘이 무척 좋았다는 어릴적 기억때문에 하늘을 올려다 봤지만 갑자기 어지럼증이 나서 금방 내려왔다. 여전히 그네는 즐겁다.
사실은 그네의자에 엉덩이가 껴서 아프길래 빨랑 내려왔다 요즘은 왜 그네의자를 작게 만드는거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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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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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자! 이번주도 무사히 ^^
열심히 뛰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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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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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너와 나사이의 밀착이 오히려 우리의 친밀함을 방해하는 것 같아
우리사이에 조금만 공간을 두자 서로 자유하기위한 호흡하기 위한 다시 돌아봐도 좋을 온기가 느껴지는 빈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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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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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힘들다고 젖은 빨래마냥 축 쳐져들 있어 연습도 않하고 공부도 제대로 안하려고 하길래 “야들아~ 우리 치킨시켜 먹음서 좀 쉴까?” 했더니 우렁찬 목소리로 “예~~”하며 언제 쳐져있었나싶게 신이나서 들뛰고 날뛰고…“글케 노는게 좋냐?”했더니 더욱 큰소리로 “네~~”
얘들아 사실은 나도 니들 가르치는 것보담 이렇게 너희들이랑 맛있는거 사먹고 노는게 더 좋아 그런데 애들인 너희들은 오죽이나 좋겠냐 에휴 불쌍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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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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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이젠 때가 된 것 같아. 그런 것 같아.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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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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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여기저기 쑤시는 거이 장작 군불 땐 뜨끈뜨끈한 방에서 지지고 싶다. 찜질방이라도 가고 싶은데 너무 추워 엄두가 안나네
봄바람은 첩의 바람이라했나 칼바람이 품안으로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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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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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왜 자도 자도 끊임없이 피곤이 몰려드는걸까? 내일이면 다시 즐거운 일터로 나가야하는데 ….그래도 좀만 더 자자
입춘이 지났다더니 벌써 춘곤증인가 그래 오늘까지만 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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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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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모두 정스런 설연휴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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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3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4분 쉼표
1박2일의 짧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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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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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저 위염이 재발했나봐요. 속이 안좋아요. 약 다시 먹어야할까요?'—————'음… 약먹지말고 3일동안 굶으세요'————'네ㅠ.ㅠ'(난 먹는거 디게 좋아하는데…)
평소 알고 지내던 의사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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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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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Love never fails————1 corinthians 13:8
설령 거부되었거나 이루어지지 못한다해도 그래서 아픔을 남긴다해도 사랑 그 자체는 실패가 없다는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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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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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종교, 가치관,지식, 성격,기질, 의식, 신념, 정치성향등등 이런것들이 나와 다를찌라도 나와 다름으로서 있는 그대로 넓게 포용하고 받아들일 순 없는걸까?
다양한 서로를 열린마음으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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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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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오늘은 아침일찍 나가 지금 방금 집에 들어왔다. 울집 강쥐가 낑낑거리며 반갑다고 난리피더니 결국엔 울어마씨 아끼는 대자리위에 오줌을 질질 싸버렸다. (너무 반가울때 아주 가끔 일케 싼다). 엄마한텐 뒤지게 혼났지만.. 에구야~ 요 이쁜 것 꽉 깨물어 줄갑다.^^
내 뭐라고 그리 반겨주는 니땜시 살맛 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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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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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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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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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눈이 오는데도 아이들이 보이질 않았다. 눈사람도 눈싸움하는 모습도
학원다니느라 방학에 더 바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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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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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결국 내자신이 내맘을 다독이는 수 밖에. 살살 다독다독…따순 맘,고운 맘 다시 피어나라
일에 지쳐 인간사에 치여 힘들고 짜증난 미친들의 몸과 맘도 새롭게 피어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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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에 감사하는 삶 이거이 내가 정말 원하는 건데 진짜 어렵구나야. 점점 투덜이에 원망에 욕심까지 에휴… 내가 바라는 건 하지 않고 내가 원치 않는 거만 늘어나는구나 쯧쯧쯧
에헤라 곤고한사람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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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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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10
맘이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 떠들고 함께 웃고 많은 얘기도 오가며 즐거워 하면서도 모두들 정작 외롭다고 말한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다말하는 사람도 있고 (인생엔 알 수 없는 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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