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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생명체들을 그렇게 산채로 묻는다는게 참 마음이 안좋다.아무리 인간들을위해 키워지는 동물이라하지만 평생 옴싹달싹 못하는 비좁은 공간에서의 사육도(대량생산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지만)가슴이 아프다.치솟는 곡물값,식량난으로 진흙쿠키를 먹고사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후 9시 6분 (Seoul) by 영아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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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하면 떠나가고 포기하면 돌아오고

2008년 3월 6일, 목요일 오후 7시 20분 (Seoul) by 영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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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어쩌지 못해 그냥 지켜볼 뿐

2008년 3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44분 (Seoul) by 영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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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아플거라면 어설프게 아프지 말고 잘 아파라. 죽을동,살똥 아파라. 끝까지, 끝까지 아파라.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영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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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2시간만에 연근조림을 마치신 엄마. 내가 대충해먹자해도 언제나 굳이 그런 긴 시간을 들여 조리시는 엄마의 고집. 그덕에 울집 연근조림은 언제나 까무잡잡 쫀득하니 맛이 있다.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오후 11시 12분 (Seoul) by 영아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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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나이 약 46억년, 공룡의 시대 약 2억년전 멸종과 생성을 반복하며 자원들이 만들어지고 진화하고…….잘 살아야 80평생을 사는 인간의 인생이 먼지처럼 티끌처럼 너무나도 작게 느껴졌던 오늘

2008년 2월 19일, 화요일 오후 8시 46분 (Seoul) by 영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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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가치관,지식, 성격,기질, 의식, 신념, 정치성향등등 이런것들이 나와 다를찌라도 나와 다름으로서 있는 그대로 넓게 포용하고 받아들일 순 없는걸까?

2008년 1월 26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Seoul) by 영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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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2008년 1월 24일, 목요일 오후 8시 15분 (Seoul) by 영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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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데도 아이들이 보이질 않았다. 눈사람도 눈싸움하는 모습도

2008년 1월 23일, 수요일 오전 9시 26분 (Seoul) by 영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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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 떠들고 함께 웃고 많은 얘기도 오가며 즐거워 하면서도 모두들 정작 외롭다고 말한다.

2008년 1월 21일, 월요일 오후 8시 33분 (Seoul) by 영아 (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