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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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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다리굵다, 팔뚝살 출렁거린다 해서 운동한다고 … 그래서 자주 못보겠다고 했더니 삐지는건 또 뭐야 AM 10:53
30
May 2007
알반 베르크 고별연주회 가야하는데 … 남은건 7만원짜리 R석뿐 … PM 02:20
30
Apr 2007
삼실 내일 쉬는걸로 전격결정!!! 일케 푸근한 맘으로 월요일을 맞이하니 느무 기뿌군요. 내일은 근로자의날 … 크하 '______' AM 10:05
27
Apr 2007
금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열리 일하기 싫군요. 병원가야해서 조퇴허락까지 받았는데 4:30은 아직 멀게만 느껴지고 … 다가오는 노동자를 위한 날 “두두두두 5월 1일”을 기다리며 … 참아볼랍니다 ^___^ PM 03:33
26
Apr 2007
수술하고 다좋은데 놋북 오래보면 눈알 터질꺼같은 느낌이 … 머지 좋지않은 이 기분 PM 04:51
25
Apr 2007
어라 25일 … 대부분 회사 급여일이군녀 … 월급받아서 다들 머하세요 ? AM 11:45
장영주가 사계 공연을 한다기에 비발디의 사계를 다시한번 들어봅니다. 멜론으루 … 새삼 좋아지네요 … 대전하고 경기도에서만 하는건가요? AM 11:41
24
Apr 2007
라식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잘 보이니까 좋으네요 … 사람들 다 이렇게 선명한 세상 보면서 살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아침 출근지하철 안에 무뚝뚝한 사람들 표정, 전엔 안보여서 신경안썼던 것들이 하나씩 눈에 들어옵니다 '__' AM 09:51
19
Apr 2007
내일 라식할려고 휴가를 내고보니 오늘 금요일 같은 기분이네요 ㅋㅋ 아이 져아라 ^________^ 라식하면 씻지못하는 갑갑함을 3일이나 견뎌야 한다는데 .. 해보신분 TIP좀 알려주세요. 라식수술 잘버티기 TIP, 안씻고 견뎌내기 TIP PM 05:09
18
Apr 2007
[화이팅필요]금요일에 라식수술해요. 몇년동안 고민하다 드뎌 낼모레 … 사람들 말처럼 새세상을 보게될까요. 떨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 화이팅이 필요해요 ^o^ AM 10:20
17
Apr 2007
사무실에 신해철 목소리. 200여명이 근무하는 사무실인데 제 자리 근처에서 간혹 신해철 목소리가 들리는군요. 목소리 임자가 누군지 아직 잡지는 못했는데 … 들릴때마다 쳐다봐도 하도 여러사람이라 누구목소린지 알수가 없네요. 꼭 잡꼬야 말게써 =3=3=3 PM 05:08
단골 카페 알바언니가 자리를 비운사이 사장님으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만든 라떼를 사가지고왔어요. 역시, 만든사람 손맛이 없어서 그런지 마셔도 기분 좋아지지 않는다 OTL 돌아와줘 알바언니 PM 03:26
16
Apr 2007
4호선 완전 지옥철이네요. 월요일이라 짐작은 했지만, 오늘은 출입문 고장나서 돈암인가 길음에서 한참을 서있었다는 -.- 아즈씨들 몸에 벤 담배냄새땜에 역해 죽는줄 알았떠요. 지하철 이용객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AM 09:55
13
Apr 2007
함께 야근과 주말근무를 견뎌내던 청년이 오늘 철수합니다. 가기 싫은 표정이 역력하네요. 다른데 가서 또 적응할게 지겨운모양. “그동안 수고했다”며 free hug 차원에서 꼭 안아주고 싶은데 욕먹겠죠. PM 05:26
나, 이렇게 비오고 어두운 날은 다 때려치고 ___________________ 하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AM 11:23
12
Apr 2007
다음주 월요일이 월급날인데 지금 거의 거렁뱅이수준. 통장에 있던돈 싹싹 찾아 지갑에 넣어둠 … 그게 7만원 … 주말을 어찌 잘 버텨 볼랍니다. 내일이 생일인데 왠지 칙칙한 생일이 될거 같애요 ㅠ.- PM 04:21
간만에 연분홍 쟈켓에 공단 리본을 묶어 한껏 차려입고 출근했는데, 저녁약속 바람맞아 버렸따. 된장 … 머이래 AM 10:46
11
Apr 2007
태그 기능은 왜 있는건가요? 미투에는 검색하는것도 없는것 같은데 … 따른데서 퍼가나 -.-??? PM 04:33
올해 들어 틀기 시작한 예술의 전당 음악분수를 보고 왔어요. 소풍 나온 유치원 애들이 좋아서 난리가 났더군요. ㅎㅎ 낮에도 이렇게 예쁜데 해지고 조명이 켜질때 놀러오면 정말 아무하고라도 사랑에 빠지겠어요. PM 02:54
10
Apr 2007
오늘 이상하게 점심약속도 있고 은행갈일도 있었고, 전화도 많이 오고 자리에 궁뎅이 붙이 틈이없네 … 옆자리 차장님이 나를 산만한 녀석이라고 생각하실까 … 걱정 (눈치보는거 아님=.=) PM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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