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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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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 이러고 있다. 15 hours ago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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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화면 정말 시원시원하다. 큰 화면에 대한 열망은 이유가 있다.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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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싸게 나와서 나도 모르게 충동구매 ㅜㅜ PM 02:35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PM 12:21
지금 갤럭시 노트로 작성중 . 안드로이드 처음 써보는데 어렵네. 솔직히 아직은 아이폰에 비해 별로라는 느낌만. 퇴근때부터 테스트폰으로 돈텔보스 버그랑 개선사항 10가지 정도 메모했다. 내일 수정요청해야지~ AM 01:03
8
Feb 2012
대기 165번 PM 10:11
와우~~ Outsider님이 node.js 관련 책을 내셨네요~ 멋져멋져~~ (⌒▽⌒) Node.js 프로그래밍이 나오기까지 #1 AM 01:52
7
Feb 2012
헐… 오후에 딴 일 보느라… NHN에서 하는 행사 등록못했네…. 뒤로 들어갈 방법 없나… P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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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탕!!!! (송이버섯+한약재+영계탕) PM 07:22
9호선 처음 타보는데, 깨끗하네. PM 03:50
시간이 없어서 웹 접근성을 확보 못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75초만 투자하면 돼요~ ㅎㅎ 비단 블로그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ㅋㅋㅋㅋ AM 09:39
“디자인팀 대리”와 “UI 기술팀 팀장”… 확실히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다른가보다. 메일의 어감이 달라지네… AM 09:16
얼마전에 말한 정신줄 놓은 디자이너가 어제 날 간만에 박장대소하게 해줬다. 이미지 하단 처리를 생략한 느낌들게 물결모양으로 해달라고 지시했는데, 밑에다가 파도를 그려왔다…… 게다가 더 큰 문제는 그걸 새로온 디자인팀장이 오케이했다는 사실. 미래가 암울하다. AM 01:32
6
Feb 2012
오늘도 회의 많고, 일도 많아서 피곤하 다람쥐~ 다람쥐~ 피곤하 다람쥐~ 다람쥐~~ PM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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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와 김선영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 한때는 뮤지컬 보러 자주 다녔지. 개인적으로 지킬앤하이드도 좋았지만, [맨오브라만차]도 오래도록 기억될 좋은 작품이다. 김선영은 고생했을 뮤지컬이지만… A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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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덤벼! AM 01:27
5
Feb 2012
뭐야!!!!!!!!!!!!! 쌍칼아저씨 보려고 1시간동안 개그콘서트 본건데, 편집됐네. 우씌!!!!!!! P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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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품 아기띠에서 잠이 든 재은장군~ 여자아이입니다. ㅡㅡ; P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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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님의 위엄은 대단해~~~ P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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