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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노동절! 아름다운 노동을 즐겁게 하시는 모든 분들께 축하인사드립니다~~~ 전 노동절 당직입니다. T.T 계속 즐겁게 노동할랍니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6시 58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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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지체하면 바로 지각.. 늘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는데.. 늘 화가 나는건… 꼭 3층, 4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담배피러 옥상으로 가는 인간들이 있다는거다. 늘 항상 그들이다. 오늘은 정말 뒤통수를 날리고 싶었다. 배려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인간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0시 9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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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 강의 끝!!! 몇시간씩 말하는건 힘든 일! 다음부터는 레벨별로 나눠서 해야겠어…..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10시 16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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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걱정되네… 걱정돼… 그렇게 오픈하지 말아줘. 제발…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4시 20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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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써야겠다. 오랜만에…. 조잡한 글…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40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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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변수? 휴…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3시 49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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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 그동안 많이 바쁘셨군요… 청와대에 안들어가면 어때. 그냥 관둔다 그러고 하던대로 떵떵거리며 살면 되지.. 이런 십장생들.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1시 2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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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는 것도 예의가 있다. 10분 기다린 내 앞으로 오는 택시에 갑자기 횡단보도를 건너 유유히 타는 여자(비속어를 섞고 싶으나 참자!).. 내일 만나면 두고보자. (비속어를 또 쓰고 싶으나 참자!!!) 결국 지각했다. 10초 차이로.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6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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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당신이 저지하려는 이유는… 당신이 환영하는 이유는…. 심각하게 당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통해 고민해보기나 했는가…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10시 59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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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를 9시에 재웠다. 함께 잠이 들었다. 눈을 떠 안방의 시계를 보니 2시였다. 너무 늦었군 그냥 자자. 이러면서 그냥 잤다. 다시 눈을 떠 시계를 보니 5시다. 빨래도 안널었는데 큰일이네. 하며 억지로 일어나 거실로 나왔다. 거실에 있는 시계를 보니 2시다. T.T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전 2시 31분 (Seoul) by 성민장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