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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아 유?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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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누굴 욕하고 그래봐야 달라지는게 있는가. 그저 내가 할 수 있는건 무언가 조용히 전진할 뿐.. 14/4/24 10: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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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파이퍼가 할머니로 나오다니 참~ 찾아보니 58년생~ 14/4/23 4: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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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원산지 14/4/23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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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기사에서는 사고하고 관련없는 사람은 못들어가게 통제를 한다고 하던데 아무튼 저런짓 하면 쟤네들만 욕먹으면 되지만 또 일베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는거잖아. 병신들 14/4/23 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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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14/4/23 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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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박그년은 선장 욕을 한거네 지얼굴에 가래침을 뱉은건지도 모르고 14/4/22 11:37 PM
프랑스 방송이 세월호 사고현장에서 처음 인양된 시신의 모습을 모자이크 없이 방영했습니다. 물속에 나흘간 있었던 시신으로 보기에는 깨끗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정부의 늑장대응을 더욱 거세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3/3] by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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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이 진도에서 잠을 잔곳 14/4/22 10: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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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해 로꾸꺼 은말이 14/4/22 10: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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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인건가 14/4/22 8: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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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냉철하고 침착한 사람이 울먹인다. 14/4/21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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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이인 14/4/21 1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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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꽃이 가득한 도봉산 산행 14/4/21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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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따위 안부른다. 14/4/21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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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관리하기도 귀찮아
역시 나는 개발할 체질이 아닌것 같고. 대학 다닐 때 콘솔창이 싫어서 플래시로 과제를 했을 정돈데 지금 내가 서버 개발자라니.. 자꾸만 눈길은 디자인과 버튼에 가 있는데 하는 일은 개발. 이런게 견디기 힘들다. 용납 못할게 내 손 거쳐 세상으로 나가는 느낌. 14/4/21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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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관리하기도 귀찮아
간만에 잊고 온 자존감 찾아서 미투에 오다. 2년 전에 나는 어땠더라.. 퇴사 해야 할 것 같다 ㅎㅎ 과도로 밭을 가는 느낌. 예전엔 배고프면 길가에서 순무라도 뽑아먹으며 국토 종단 할 기세였는데 ㅎㅎㅎ 14/4/21 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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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밤 14/4/21 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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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그래도 마음 아픈 일이 많은데 그 녀석은 왜 이제와서 이렇게 날 또 울리나. 말은 점점 더 안통하는 것 같고… 14/4/20 1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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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에 질렸다. 14/4/20 10: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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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사만 하는 연극이 아니다. 주인공이 헤비메탈 그룹의 리더로 나와서 중간중간 약간의 노래와 헤비메탈의 포퍼먼스가 조금씩 나와서 마치 미니 록뮤지컬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약간 진부한 스토리긴 하지만 배우와 관객이 같이 호흡한다는게 이런거란걸 처음 느꼈다. 14/4/20 8: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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