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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 2008
생각
0
metoo

여유로운 꿈을 꾼다

오전 8시 14분 (Seoul) 댓글 (3)
29
Sep 2008
생각
book
0
metoo

똥파리님이 생일선물로 사주신 책. 아래 책 작가가 쓴 반전 소설. 알고 봤더니 저 사람 번역서들은 아래 책만 다른 사람이 했었구나. 이 사람이 훨씬 낫네

오전 10시 2분 (Seoul) 댓글 (0)
26
Sep 2008
생각
book
0
metoo

어째서 노벨문학상 후보자가 쓴 최후의 작품을 번역상 수상자인 전문번역가가 번역했는데 이 따위가 나오는거지? 멋진 풍경을 뿌연 창을 통해 보는 느낌…

오후 1시 47분 (Seoul) 댓글 (4)
알림
1
metoo

만 하루 동안 잠적하셨다가 염장대화로 돌아오신 rath님.

오전 10시 24분 (Seoul) 댓글 (4)
느낌
2
metoo

짙푸른 하늘에 수 놓인 선명한 구름, 날 설레게 하는 시원한 아침 공기 ^^ 이런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 행복이랴!

오전 10시 6분 (Seoul) 댓글 (4)
25
Sep 2008
생각
1
metoo

Pipes 생각보다 기능이 부실해서 생각대로 만들기 힘들다. 중복루프도 없고… 그냥 짜버릴까.

오후 10시 3분 (Seoul) 댓글 (0)
생각
1
metoo

냉장고에서 꺼낸 한약을 챙겨서 출근해보면 어느새 미지근해져 있다.

오전 9시 27분 (Seoul) 댓글 (2)
24
Sep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