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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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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버그 발견~아래 댓글을 열었는데, 위에 있는 글에서 댓글이 열린다. 09/10/12 13: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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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가 천재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면 퍼키☆님과 일해보면 바로 자신이 민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픈소스 어려운 것 아니라며 친절히 알려주신 덕에 JMSN이 탄생하기도 했고, 여러모로 도움 많이 주신 퍼키님 만세! 09/10/08 14:45pm
이히히히히히 보들보들 로션 선물 받았다~~~ *^-^* 내 마음도 보들보들 ~~ 아이조아~~ 감짜합니다아 09/09/14 14:17pm
사람들마다 스스로 정해놓은 '하루의 업무량' 있는 것은 아닐까. 못채우면 스스로 짜증나고, 초과하면 막 놀고 싶고, 그런. 09/09/11 05:40am
제껴놓은 일이 하나 있었는데, 이녀석이 에너지를 많이 뺏어가고 있었나보다. 억지로 시작해서 10분 정도 지나고나니 열정이 좀 생겼고, 흐름타서 끝까지 처리하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09/09/10 00:5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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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온이필요할때면 꺼내읽는책. 나를 버려야 비로소 새로운 나를 얻을수있다. 09/09/10 00:59am
철이 없다고 놀려라. 더 열심히 할테다 09/08/17 00:19am
일찍 깬 김에 미뤄 놓은 수영이라도 갈까 했더니 공휴일은 휴무 ㅠㅠ 09/08/15 07:14am
늦잠자서 이제서야 출근 으아 눈이 겁나부시네 09/07/22 09:20am
주말에 회사: 나오기는 싫은데 나오면 너무나도 편안한 ㅋ 09/07/05 23:24pm
밤에 코딩을 하는건 참 낭만적인것 같아요. 그렇죠 여러분? 09/06/09 13:24pm
읽을 책이 많은데, 집에만 오면 지쳐서 책을 펼 수가 없네 … 09/06/10 01:47am
덥고, 갈증나고 - 수박으로 해소 09/06/04 14:28pm
들으면 까먹고, 보면 기억하고, 하면 이해함. 09/06/02 07:48am
눈이 침침 09/06/01 06:39am
=.=
수박이는 수술 중 09/05/20 11:13am
TaekBae 새 버전 (0.2) 나왔어요… - 나름 더 좋아졌음 ㅎㅎ 09/05/18 10:34am
솔로 생활의 장점 : 하고 싶던 일들을 좀 더 쉽게 시도해볼 수 있다 09/05/18 00:46am
잠을 줄이고 체력을 기르자. 09/05/18 00:32am
사람들이 주고 받을 수 있는 훌륭한 선물 중 하나_내적동기 09/05/07 01: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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