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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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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멍하니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 1시간 째. PM 09:37
친구들의 취업소식. 내가 더 기쁘다. 하하 PM 09:05
친척동생이 우리집에 와서 살게 생겼다. 3년은 좀 무린데; PM 08:55
예상했던 일이 발생하고 있다. 아. P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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