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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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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ec 2011
“NHN 공개 개발자 교육 (제1회)”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4856 AM 11:04
28
Aug 2007
새로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조용히 칼을 갈고 있다. 날이 서는 그날 휘두를 것인지 보검으로 간직할지는 일단 생각하지 말기로하자. PM 02:36
28
May 2007
나는 전투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계획은 쓸모가 없지만, 계획을 세우는 일은 없어서는 안될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느낀다. -아이젠하워- PM 03:42
정부의 조이기(!)식 정책에 이어 신도시발표 계획이 나오며, 한달동안에 집값이 많이 빠졌다. 이러한 것들이 지나가면 다시 상승이 예상되지만, 단기간에 너무 빠져 속상할 따름이다.집값안정이네 어쩌네 다 좋지만, 그 범위에서 혜택받는 사람들은 누가될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AM 10:02
23
May 2007
IT분야는 무서운 곳이다. 어떤 위치, 어떤 직위에 있든지, 무시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퇴당하지 않기위해선 계속 달려가야만 한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달려야만 하는걸까???? PM 05:35
21
May 2007
일정관리 유.무료 왠만한 것 다 써봤지만,만족 못하다 플래다스2006 에서 잠시 뿌리(!) 내리기로 함. 이유까지는 여기에 쓰기 그렇고 .. 한번씩 써보시길.. (업체와는 전~~혀 상관없으요) PM 10:55
20
May 2007
아래 글에 이어 하나 더.. 오타난거 수정도 안된다. T.T 나같은 오타쟁이는 어쩌라고.. 몬산다. 끙.. PM 10:02
미투데이의 놀라운 기능을 이제서야 알았다. 올린 글 삭제 불가?? 그냥 끄적거려봤는데 지우려니 안지원다. ㅡㅡ;; PM 10:00
잠은 실실오고, 책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일요일 저녁 후유증으로 실실 아파온다. T.T PM 09:42
19
May 2007
여전히 이 사이트의 의미해석이 안되고 있다. 쩝.. AM 01:10
집에와서 별 뜻 생각없이 글 남기기 중. 때론 아무런 생각하지 않을 때가 좋다. AM 01:09
18
May 2007
옆에 아이콘은 무슨 의미일까나.. 짜슥이 날 째려본다. 기분 나쁘게.. 머리에 십자가까지 달고 ㅎㅎ PM 08:28
아~적응안된다. 시대에 뒤쳐져 가는 것인가? 끝까지 버텨서 즐거움을 맛보리라. ㅡㅡ;; 뭔소린지 원.. ㅎㅎ PM 08:00
미투2에 첫글 올리는 날, 뭐라고 써야하고 어떻게 써야할지.. ㅡㅡ; 대략 남감 PM 07:56
아름다운프로님께서 janux'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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