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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8, 2007 다음날
28
Aug 2007
새로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조용히 칼을 갈고 있다. 날이 서는 그날 휘두를 것인지 보검으로 간직할지는 일단 생각하지 말기로하자.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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