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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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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된다 09/03/11 23:34pm
한동안 주식쪽은 쳐다보지도 말아야겠다 -,.- 08/08/27 10:47am
쿠바와 미국과의 야구경기.. 미국이 이겼음 좋겠다. 그럼 결승전 NBC에서 보여줄텐데… ㅠㅜ 08/08/21 22:48pm
워크샵가는중인데 버스서 한일전 야구 준결승 나온다 오늘 이겨서 8연승에 은메달 확보 고고씽 08/08/22 11:27am
생각하는 만큼 보이는 법이야.. 08/08/21 14:13pm
휴대폰에 술냄새 감지기능이라도 있었음 좋겠어. 만취한거 같으면 전화가 안걸리도록. 술취하면 습관적으로 전화하는 놈들이 젤 짜증나. 쳐먹었으면 자라고. - 깊은 잠을 위해서 약먹고 취침. 08/08/20 00:40am
다크나이트, 최고라는 말 밖에는. 뒷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랄까~ 08/08/16 22:10pm
다크나이트. 최근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중엔 제일 재미있었음. 08/08/08 01:59am
액티브X 지원 축소 - MS가 이렇게 도와줄 줄이야··· (자바가 살아나려나···) 08/07/23 11:34am
어제 OSXDEV BootCamp 2008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코코아 프로그래밍도 다시 하고, 또 계속 하고 싶어지고, iPhone 뽐뿌도 받고 그랬네요. 미친분들도 반가웠어요! 08/05/11 08:05am
왜 자꾸 업무량을 늘리는 거냐… 연봉 올려주고 일시키는 것도 아니면서…. 08/03/04 18:16pm
1년간 미친 덕에 가장 행복했던 미친은 만박, keyclub, kkung, topRay, 그리고 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08/02/24 11:38am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다.. 아니 좋을꺼다.. 08/02/02 12:06pm
와우~E3 2007에서 소니가 공개한 게임이라는데..착시현상을 이용한 일종의 퍼즐게임.. 08/02/01 14:18pm
2007년. 돌아보면 정말 나에게 있어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한 해. 두고두고 기억될 그런 한 해. 07/12/31 11:35am
넥스트스텝을 흡수하면서 Mac OS X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로 인해서 아직도 윈도를 쓰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해 보자니 깜깜하다. 반면에 국내 모바일 환경이 좀 더 열려있었다면 지금 얼마나 많은 게 바뀌어 있을까. 지금 현재가 깜깜하다. 07/12/03 21: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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