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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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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 2011
또 간만에 와보는 미투…. 다즐이가 한창 이야기 할때는 요기에 손때를 많이 묻히곤했는데… ^^ PM 06:23
15
Nov 2010
코딩은 누구나 할수 있죠. 좋아하는 사람이 해야하는거죠. 전공자라는 타이틀이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제약이 되는건 반대하지만, SW개발에 전공지식이 대단히 많이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합니다. PM 03:43
노래가 좋넹. PM 03:39
26
Sep 2010
추석때 넘 놀았는지, 코드가 눈에 안 들어오네. 아후… AM 12:22
9
Aug 2010
오우 정말 간만이넹. 올만이다. 하…. 이거 트위터 하구나서는 영 잘 못오넹. ^^ 연동이라도 해놓을까? PM 06:19
3
May 2010
몸상태가 별로 안좋기는 한모양. 힘드네. PM 01:49
11
Sep 2009
역시 간만에 왔당…twitter에서 살다가 정말 이메일때문에 간만에 왔더니..사람들은 그대로인듯 하다… AM 12:08
2
Aug 2009
정말 간만에 찾아와 봤넹. 아이들과 아내가 처가집간 오늘같은날….. 유부남들 느끼는건 다 똑같을 것 같다. PM 03:40
29
Jun 2009
트위터가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말걸기 힘든 한국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한다…그래서 한국내에서는 성공못할꺼라구.. 나같이 얼굴 두꺼운 사람에게는 딱… PM 01:02
12
May 2009
“작은 일이 큰 일을 이루게 하고, 디테일이 완벽을 가능케 한다.” 휴렛팩커드를 창업했던 데이비드 팩커드의 말입니다. PM 05:11
11
May 2009
술먹고 깜박할때가 생기네… 의사분 말씀이 술을 많이 먹는 사람도 걸릴수 있고, 우울증에도 이런 경우가 있단다..무섭다. PM 06:29
용기와 실행력이 60퍼센트의 판단을 확실한 성과로 바꾸어준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에서 PM 04:16
20
Apr 2009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비가오면 왜 어깨가 쑤시지? 좀 찌뿌둥 하네…. PM 04:37
금요일 정희용 사장님때문에 팝콘에 인터뷰를 했다. 광남도 했던데, 이양반은 내가 수의사인게 그렇게 까발리고 싶으신가? 졸지에 다 까발려지게 생겼다…ㅠ.ㅠ AM 08:59
6
Apr 2009
주말에 수십시간을 잔듯 하다…목요일 심사자료보느라 넘 늦게까지 했더니, 토요일/일요일 아주 시체처럼 잤다. 덕택에 이제 좀 정신이 말짱하다… 아 담부터는 무리하지말아야지…ㅠ.ㅠ AM 08:55
세상에 아주 죽으란 법은 없는가부다… 우연히 전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좋은 분을 만나다… AM 07:35
30
Mar 2009
12시전에만 자도 정말 살것같다. 잘시간을 좀 마련하려고 하는데, 저녁에 넘 일이많다. 단순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려운 문제다. 단순한 삶. AM 08:43
23
Mar 2009
몇주를 준비했는데, 발표시간 5분 주더라..ㅠ.ㅠ 주말 반납하고 했는데 내색은 안했지만, 화많이 났다…5분에 어떻게 다 이야기하지? 요점만 간단히? 엘리베이터 테스트 하나? PM 08:47
12
Feb 2009
오밤중에 컨퍼런스 콜 정말 졸립고, 영어도 잘 안들리고, 말도 한박자 늦고…힘들어… 낮에 좀 해주면 소원이 없겠다…PST 08:00정말 힘드네….(내용도 우울하고 힘들긴 힘든 모양일쎄…에이…) AM 01:59
10
Feb 2009
아….내 다시는 이런거 안해야지….가슴이 쪼이구, 답답해서 절대 안해야지…아이구…. PM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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