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7
Jan 2012
요즘 페북과 트위터에 놀다보니 미투는 거의 방치 상태다. 몇 개월만의 글인가? 내가 없어도 미투는 잘 돌아가고 있구나. ㅋㅋ PM 08:54
1
Sep 2011
Active Record 대 Repository(또는 DAO)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Repository로 가야하는 건가요? 아 고민 때리네.. AM 10:17
31
Aug 2011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로드북에서 나온 두 번째 책.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사람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개발자가 아닌 분들도 읽으면 좋겠다. 특히 관리자 위치에 있는 사람이 읽으면 더 좋고… AM 10:18
17
Aug 2011
중국에서는 facebook 접근할 수 없도록 막아놨네. 겁나나보다. 느끼는 또 다른 점은 한국 사이트 접근하면 느리다는 것을 피부로 체감하겠는데 구글 사이트들은 국내와 비슷한 속도로 동작하네. PM 11:01
새벽에 출발해서 이제서야 회의하러 텐센트에 도착했다. 중국도 한국처럼 무지 덥네.. 처음 와보는 중국인데 한국이랑 별반 다른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PM 05:01
8
Aug 2011
오늘 중3인 친구가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서 미친 신청을 했다.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조만간 자식벌이 되는 친구들과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열띤 토론을 할 수 있는 그 날이 올 듯 하다. PM 07:17
1
Aug 2011
SLiPP.net 시즌2를 시작했다. 시즌1에서는 google app engine에 대한 기술적인 검증을 했다면 시즌2에서는 앞으로 이 서비스가 목표로 하는 것에 집중했다. 앞으로 이 기반으로 10년이상을 달려가볼 계획이다. AM 10:06
20
Jul 2011
같이 일할 개발자를 모집합니다.개발자의 가치를 인정받는 그런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일까요? 개발자 찾기가 쉽지 않네요. 같은 꿈을 꾸면서 일할 수 있는 개발자를 찾습니다. PM 02:30
13
Jul 2011
둘째 아이 숙제라면서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주제로 연극을 했다. 나는 여동생 역할… 나의 간드러진 목소리에 아내와 아이들이 웃어 넘어갔다. 살다보니 이런 것도 하네.. PM 10:28
12
Jul 2011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 부끄럽지만 또 한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좋은 분들과 같이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프로그래머들과 같이 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저도 더 치열하게 노력하겠습니다. PM 07:01
8
Jul 2011
프로그래머는 눈으로 보기보다는 직접 만들어 봐야 한다. 회사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slipp.net을 개발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 처음에는 막막해 보이지만 하루에 한가지, 한 주에 한가지씩 기능을 추가하면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다. AM 09:45
2
Jul 2011
KSUG 세미나 가고 싶었지만 곧 있을 이사 준비하고 있다. 내 하고 싶은 일만 할 순 없잖아? 그러다간 이혼당할까봐 겁나거든.. PM 01:55
19
Jun 2011
8시에 일어나 운동하고 슬슬 챙겨서 JCO 가야겠다. 벌써 JCO는 벌써 꽉 찬 듯 한데 다들 부지런도 하시네. 아이들이 달샤벳 사진 찍어 오라고 했는데 나는 관심 없는지라. 이따 JCO에서 다들 뵙죠. AM 09:42
14
Jun 2011
me2photo
내가 에세이 같은 형태의 글을 쓰리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다.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너무 재미있게 썼다. 지난 10년 동안을 정리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듯 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개발자들과 나의 경험을 같이 공유하고 싶었다. AM 10:21
6
Jun 2011
어제 에버랜드 갔는데 입구부터 주차되어 있는 차들을 보고 아이들이 하는 말. “아빠 그냥 집에 가요. 집에 가서 자전거나 타야겠다.” 사람 너무 많아서 입구에서 유턴해서 바로 돌아왔다. PM 05:15
29
May 2011
이 번 Closed Beta Test도 하루 남았다. 특히 많은 일이 있었던 CBT인데 그래도 무사히 마칠 수 다행이다. 다시 이전 삶으로 복귀해야지 몇 주 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다. AM 01:10
27
May 2011
무장해제된 모습의 얼굴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는데 부담 만땅이네. 사진 찍는 것 딱 질색인데.. AM 09:25
26
May 2011
역시 나는 한 번에 여러 가지 잘하는 성격은 못되는 듯 하다.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것들은 보이지 않으니.. 서비스 오픈하느라 미루고 있던 일들이 쌓여있네. PM 11:21
3
May 2011
오사마 빈 라덴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정말 죽어야 마땅한 사람일까? 이슬람권에서보면 우리 나라에서 일제시대 때 독립운동을 했던 독립 투사와 같은 존재일 수도 있을텐데.. PM 01:29
29
Apr 2011
요즘 각 조직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하루 하루이다. 자신의 팀 속에서만 최상의 해결책을 찾으면 뭘하나? 다른 팀과의 협업에서 문제가 생기면 회사 전체적으로 더 큰 손해인 것을.. 현 시점에 국내 조직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시스템이다. PM 12:52

Follow RSS 자바지기 is sharing 220 stories with 241 people since February 1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