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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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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0
태어나서 부모님께 사랑받고 친구들과 추억쌓고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서 아들까지 낳은 한국이지만 왜이렇게 구질구질하게 느껴질까요… 소중한 사람들 모시고 멀리 어디 남태평양같은 곳에 가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P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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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0
coming back season of crumbling self esteem PM 05:15
1
Jun 2010
I AM GROUNDED FOREVER PM 02:04
24
May 2010
우리나라가 일본을 거의 따라왔다고 생각했으나… 기저귀를 보면 아직 멀었습니다. PM 03:04
22
May 2010
이거한번 읽어보세요. AM 10:25
20
May 2010
[62지방선거] 노코멘트 AM 09:56
19
May 2010
삶이 잉여스러워지니 정신마저 잉여스러워지는 군요… 아 내가 요즘 왜이러나… 정신차려야지 PM 02:18
아… 환율 ㅠ.ㅠ AM 10:43
아내가 쓰는 후지쯔 노트북 무선랜이 갑자기 먹통이 되어서 드라이버 삽질을 해도 안되길래 윈도우를 다시 깔아도 똑같군요. 멀쩡하던 무선랜카드가 맛이 가는 경우도 있나요? -_- AM 10:27
15
May 2010
예전에는 잊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강했는데 요즘은 저를 기억했던 모든 분들이 저를 잊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와 함께 생계를 이어나가는 가족은 예외겠지요. '배재현'은 그냥 하얗게 지워졌으면 좋겠습니다. PM 11:41
6
May 2010
주가와 집값은 떨어지고 환율은 오르고 최악이네 -_- 3개월안에 제발 진정되길… PM 02:34
육아가 회사 일보다 두배는 더 힘드네요. 하루 종일 아이를 돌보고 난 다음 날에는 항상 지각합니다 -_- PM 12:13
26
Apr 2010
Owning Lamborghini is worlds apart from owning a car from KIA. 참 내… 알고리즘 책에서 이런 문구를 봐야 하다니 -_- 이 저자 KIA 차 타고 한번 데인 적 있나… PM 07:27
신사옥 왔습니다. 좋긴 하네요. 천장도 높고 화장실도 좋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별천지입니다. AM 10:39
21
Apr 2010
역시 파이썬 좋네요 ㅋㅋ 자바쓰기 싫어지네 -_- PM 04:26
15
Apr 2010
아우 java concatenated gzip 처리 관련 버그때문에 완전 개고생이네 -_- PM 07:06
13
Apr 2010
1박 2일 여행갔다가 대머리에 흑채뿌린 게 들통나서 차였다는 남자 이야기 ㅠ.ㅠ 너무 가슴아프다… 다행이다 머리빠지기 전에 장가가서 PM 02:40
회비 3만원이 거해서 동문회도 못나가겠다 ㅠ.ㅠ 가난한 내 마음 PM 02:40
9
Apr 2010
나는 NHN 허먼 밀러 에어론 체어가 왜 이렇게 불편할까 PM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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