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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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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y 2007
비가 계속 오네…마음은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빗물따라 흐르고…멀리 보이는 산어름위 물안개처럼 있는 구름따라 또 흐른다… PM 07:18
4
May 2007
하루종일 회의로…일을 함에 있어서 맡길 수 있는 용기와 맡을 수 있는 패기가 필요한 시기이다. PM 11:28
2
May 2007
어젠 오는듯, 안오는듯 부슬거리던 비가 오히려 기분좋았던 하루~ 물론 주중 휴일이란 점도 있었지만…오늘은 사무실에서 바라보는 바깥이 그리 맑지 않다…이건 절대 일하러 나왔기 때문이 아니다….ㅎㅎ 암튼 나른해지기 쉬운 봄날이다~ AM 10:29
29
Apr 2007
초여름같은 봄날…왠지 파릇한 느낌의 봄날, 이슬과 함께 열리는 맑은 봄날 아침안개, 대지를 촉촉히 적시며 생명을 깨우는 봄비, 그런 것들이 그립다… PM 09:28
27
Apr 2007
어질어질…서울루 출장오는 사람들 있을 때마다 휘청~어질~…나두 출장으루 서울에 와봤으면…ㅎㅎ 완전 여름같은 날씨..봄은 어데로 가셨나요?? 카메라를 챙겨봐얄텐데… PM 02:10
24
Apr 2007
모처럼 땅에 발을 딛고… PM 04:34
17
Apr 2007
또 다른 만남? 하늘날며… AM 09:50
River & Wind님께서 jayso'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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