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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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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3, 2010 다음날
13
Jul 2010
결국 티비는 거실에서 추방되어야해. 음악과 빗소리와 함께하는 이런 독서의 즐거움이 완전히 잠식당하기전에. 티비를 바라보는 순간의 멍-한 기분이 느껴질때마다 섬뜩섬뜩 놀란다.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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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1981@잠실. 아, 여기 스테이크 너무 맛있다! 잠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PM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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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말 파랗다, 날씨 너무 좋아! PM 05:37
music
정석원이 프로듀싱한 줄 몰랐던 윤종신 11집. 뒤늦게 들어보니 괜춘. 박정현 4집도 그렇고 정석원이 깔끔하게 앨범은 잘 뽑는 것 같아. 과도한 편집증 적인 성향을 조금 덜어내면. PM 03:53
music
노래가 매끄럽게 잘 빠졌구나. 듣기좋다. 익숙한 후렴구. PM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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