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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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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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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빛 참 예쁘다 P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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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는 아니고 지하철을 타고 가지만, 이노래처럼 누군가에게 주절대고 싶은 밤이야. PM 11:20
관계의 깊이는 절대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PM 11:09
미친이 미투한 게시글 보기 덕분에, 새로운 사람들과 글들을 볼 수 있어서 좋구나. 새로운 미친 찾기의 한계점은 돌파되었는데, 왠지 미친 신청하기는 꺼려지는 이유는 뭘까나. PM 01:45
으하하하 그래요 내가 잘못했어요 ㅠ_ㅠ AM 11:46
본인의 생각이 모든이의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웹기획자? 이젠 사용자 모두가 웹기획자라 불리고 싶어하는 것 같다. AM 09:39
어느정도의 저항은 예상했겠지만, 사용자들의 반발이 꽤나 크구나. 모두가 수긍할 절대선은 당연히 없는 것을. 단지 독설에 불과한, 개선을 위한 선순환과는 무관한 , 애정을 가장한 무지와 이기심들. 생각없이 뱉고 쿨한척하는 꼴들 정말 꼴사납다.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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