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7, 2011 다음날
7
Dec 2011
me2photo
색색의 아름다운 향연 PM 10:14
me2photo
오징어 튀김과 꼬막과 소맥. 환상의 조합이지 아니한가. PM 08:37
아이유 “나는 제대로 뒤통수를 때릴 가수” - 20대가 되어 삼촌들 뒤통수 시원하게 때려주련 아이유야. PM 06:53
me2photo
ETRI에서 사람이 느끼고 반응하는 감정별로 음악을 분류하고, 그에 맞는 음악을 추천하는 '감성 기반 뮤직 내비게이션 기술' 개발.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형용사와 곡을 대응시켜 확률 분포 모델을 개발, 실험자 평가를 거쳐 수정/보완. 기술상세 및 올레뮤직 적용사례. PM 06:13
me2photo
me2con 다시보기 드디어 오픈! 짤방은 큰 웃음 주셨던 만박님의 음성 포스팅 시험 '제가먹은 녹용진짜 대박임' ㅋ PM 04:49
me2photo
앨범 커버가 맘에 들어 오늘의 노동요는 Nada Surf의 If I Had A Hi-Fi 앨범. 네이버 뮤직에는 음원이 없네 :( PM 01:51
‘번개장터’ 앱. 이제 겨우 돌이 지난 서비스, 지난달에만 22만 건의 중고거래가 이뤄졌다. 하루 거래가 7000건. 곧 월 50만 건을 넘기는 게 목표. 이베이도 손을 든 한국 중고거래 시장에서 젊은 남자 네 명이 퇴직금을 털어 시작한 이 작은 서비스가 성공한 이유 PM 01:41
me2photo
어찌 밥먹고 바로 나왔는지도 땡기는 것일까나나나. PM 01:22
me2photo
정갈하다 PM 12:57
Duet.me의 소개 동영상 - 영상 컨셉 좋고, 음악 잘 어울리네. AM 11:04
조직을 팀이 아닌 프로젝트 단위로 재편. 직급이 어떻든 제안한 사람이 매니저가 됐다. '대화 중 스치듯 서비스의 문제점을 말했는데 다음 날 보니 그게 딱 고쳐져 있더라. 최신 기술을 모르면 아예 알아들을 수 없는 얘기였는데 최고경영진과 그런 대화가 가능했고, 놀라웠다' AM 10:40
어떤 정보를 알고 있느냐 모르느냐, 알았다면 언제 알았느냐는 사실 자체만으로는 더이상 힘이 되지 못하는데. 아직도 정보의 소유 자체를 권력과 동일시하는 이들도 있구나. 그 정보로 무얼했느냐. 우쭐댄 것 말고. 나의 통제하에 있다는 착각 말고. AM 09:30
sns 규제를 원하시는 분들의 눈높이가 오늘 패널들과 대동소이하실거란건 그나마 다행일까나. 영원히 따라잡을 수 없을지도. AM 02:03
me2photo
왜 트위터는 트위터라 부르면서, 미투데이는 미투데이라 부르지 못하는가. 홍길동도 울고 가겠네. AM 01:06
abcdefg hijklmn opqrstu vwxyz AM 12:49

Follow RSS 꿈쏭 is sharing 3,861 stories with 587 people since March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