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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별명 : 상양센터, 재수할 때 별명 : 김용만, 대학 때 별명 : 베아(bear), 회사에서 별명 : 판다(쿵푸팬더)
오후 10시 17분 (Seoul)
자기소개 점점 무너저가는 느낌 고등학교때가 젤 잘나갔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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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 앞에서 코메디언이 웃길 수 있는 것이지 웃지 않겠다고 작정을 한 사람 앞에선 코메디언도 별 수 없다 <이주일>
오전 8시 5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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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사람이 눈에 띄게 늘어서 한시간 일찍 오기로 했다.
오전 8시 33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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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네비게이션을 따라가다가 길을 잘못들 수도 있는 것처럼 살찌는 음식의 유혹에도 잠깐 빠질 수 있다. 길을 잘못들면 유턴해서 다시 제대로된 길을 가면 되는 것이지 한번 실수로 길을 잘못들었다고 낭떠러지로 떨어져야 될(폭식) 이유는 없는 것이다.
오전 12시 28분 (Seoul)
다이어트 설명서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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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자동차와 달라서 연료는 항상 3/4에서 Full 상태정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배고픔을 느낀다면 그것은 다이어트가 아니다. 굶주림을 감지한 순간부터 몸은 지방을 저장하려는 모드로 변환된다.
오전 12시 24분 (Seoul)
다이어트 설명서에 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