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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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INEM 데뷔 싱글. Cease YourSelf. UCC의 궁극을 보는듯 :)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57분 (Seoul) by 험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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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마음이 닫히고 말이 줄어든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8시 37분 (Seoul) by 태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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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분야 Wish List 중 일부 #1: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영화의 아쉬움 때문에 꼭 봐야지 하며 챙겨둔 책. 사람의 “감각에 대한 욕망”과 “이를 통한 파괴”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속독법이라도 익혀야 할까.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6시 13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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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5시 34분 (Seoul) by purpleb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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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들이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가격으로 출시 맥북프로를 질러야 할 때가 다가오는 것인가?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55분 (Seoul) by 백일몽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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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애플스토어 1호점 부럽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51분 (Seoul) by 백일몽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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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참 많다. 79년에 태어나게 해준 것 ㄳㄳ (to parents)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2시 47분 (Seoul) by rath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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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로그인 기록을 확인해봤자 누가 봤는지 알 방법이 없네요. 로그인 기록이라는게 로그인을 시도한 기록이 남는거예요. 이번 일은 메일 시스템의 문제로 엉뚱한 메일함이 나왔다는거지요. 암튼 무사히 넘어가길…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2시 33분 (Seoul) by 백일몽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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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미투는 그만 좀 자제해주세요. 순회공연용 미투는 참으로 별로랍니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2시 27분 (Seoul) by jjay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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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ve한 sharing의 comfortable함과 friends들이 support해서 더이상 solitary하지않고, very social한 information discovery가 life화된 cutting edge trend를 enjoy하는 여러분. 멋져.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2시 12분 (Seoul) by 만박 댓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