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무척 공감가는 이일민 님의 글, JCO가 지금 꼭 보아야 할… 그런 글.
오전 11시 23분 (Seoul)
어쩌면 보지도 듣지도 않을 수도 있겠지만...
-
- 0
- metoo
'논에 물 들어가는 것과 자식 입에 먹을 것 들어가는 모습만 봐도 배부른게 부모'라던 어머니 말씀이 이제서야 크게 와닿는다.
오전 11시 9분 (Seoul)
지난 달 교육비랑 종합소득세 정산 분 입금된 것으로 은이 장난감 한다발 사주었더니 기분이 너무 좋다_ 어찌보면 육아도 자기 만족인 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