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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Jan 2012
노랑은 노랑, 초록은 초록 PM 08:57
15
Dec 2011
자기 만족을 위한 완벽주의인가, 고객을 진정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인가, 그것도 아니면 비난받지 않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인가… AM 08:31
14
Dec 2011
자다 깨서 왜 떫을까 고민한다. 생각이 너무 많아 추출 책을 들춰보지만 고민은 더 늘어난다. 수많은 추출 변수에 아주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커피 녀석… AM 04:01
11
Dec 2011
저는 제 영혼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일합니다. 저는 예전에 많은 기술을 보유한 대기업에서 아이들의 코 묻은 돈을 뺏어가는 형편 없는 것들을 만드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전 충격을 받고 집에 돌아오곤 했었습니다. PM 08:09
5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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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바셋에서 반가운 탬퍼를 만나다. PM 03:14
27
Jul 2011
오쿠다 히데오… 편안하지만 가볍지않고 할 말은 하지만 무겁지 않다. 소설은 에세이같고, 에세이는 소설같다. 이도저도 아닌게 아닌 이도저도 다 담겨있는… PM 05:21
24
Jul 2011
아무리 무한 경쟁이 어쩌구 하는 시대에 살아도 '상도'라는게 있는거다. PM 10:27
15
Jun 2011
조금 유치해… AM 03:49
1
Jun 2011
가족빼고, 어릴적 친구들 빼고는 모두 계약 관계임을 잊지말자! 서로 이득이 되니까 붙어있을뿐… PM 02:25
23
Apr 2011
어떤 상징과 의식도 그 자체로 절대적 가치를 지닌 것은 없다. 상징이란 숨은 실체를 대변하는 것이다. AM 05:02
14
Apr 2011
자존심 구겨가며 쪽팔리게 살지 말자! PM 11:06
9
Apr 2011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고개를 숙이지 않은 벼는 익은 벼가 아니다. 간혹 스스로 고개를 숙였다고 착각하는 벼들이 있다. 익지 않았음에도 말이다. PM 12:18
31
Mar 2011
방금 끝난 SBS 다큐 '커피 헌터'에 실장님 나오셨네요. ㅋ~ 얼마나 반갑던지… 화면발도 좋으신데요~~ AM 02:00
30
Mar 2011
어디론가 떠나고픈 날씨. 조금 쌀쌀하지만… PM 02:41
28
Mar 2011
미투도우미 아이폰에서 미투 자꾸 튕깁니다. 지우고 다시 깔아도 마찬가지. 모아보기 설정에서 '친구가 미투한 글' 을 '관심'으로하면 첨부터 튕기고 '모든'으로하면 되기하지만 불안정해요. AM 10:17
26
Mar 2011
집근처 핸드드립 카페에 와있다. 나이드신 손님이 하우스 블렌딩을 물어보니 인상좋게 생긴 주인 아저씨가 '비밀'이란다. 예전이었으면 엄청 궁금했을텐데 이젠… 아니다. PM 02:11
25
Mar 2011
생각해보면… 수많은 기업들이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는 '공정무역' 커피을 사는 것보다 질좋은 '스페셜티' 커피 한 잔을 마시는게 가난한 커피 농부들의 삶을 개선하는데는 더 큰 도움이 된다. AM 06:44
24
Mar 2011
이 시간까지 쿵쾅거리며 걸어다니고 드르륵 의자 끄는 소리나는 윗집은 대체 뭐하는걸까… 미친… AM 01:03
22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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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하나 바꿨을뿐인데… PM 02:32
20
Mar 2011
층간 소음은 사람사는 맛………..인가?!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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