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 사다놓은 삼겹살로 보쌈해먹었어요♬ 밖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_< ..이걸로 이제 밖에서 안 먹게 되는 메뉴가 하나 더 늘었군요. 더불어 집에서 해먹는 요리가 하나 더 늘었구요. 커피향과 생강향이 솔솔 나는 보쌈은 고기도 연하고 맛도 좋고♥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49분 (Seoul) by 絵恋 보쌈 만들어먹었어요 댓글 (5)비가 오는 날, 사다놓은 삼겹살로 보쌈해먹었어요♬ 밖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_< ..이걸로 이제 밖에서 안 먹게 되는 메뉴가 하나 더 늘었군요. 더불어 집에서 해먹는 요리가 하나 더 늘었구요. 커피향과 생강향이 솔솔 나는 보쌈은 고기도 연하고 맛도 좋고♥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49분 (Seoul) by 絵恋 보쌈 만들어먹었어요 댓글 (5)…난 언제 다시 연애해보나아.(머엉) 드라마에서 이쁜 커플 보면 나도 기분이 몽클몽클해지긴 하는데- 그와 더불어 씁쓸해진다. 나이를 먹을수록 연애하기가 힘들어져.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후 11시 35분 (Seoul) by JeanPierre 나이를 먹을수록 상처가 늘어나니 까칠해지거든 건어물녀 댓글 (4)『헤어진 남자가 당신에게 돌아오는 건 결코 당신이 그리워서도 좋아해서도 아니다. 단순히 옆구리가 시리거나 여자가 필요할 뿐이다.』- 어디선가 본 말. 근데 저거 정말 정답. 나도 「헤어진 그이가 돌아오려 해」라며 고민하는 친구에게 해주는 말.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12시 9분 (Seoul) by JeanPierre 그리고 요즘 다시 공감하는 말 헤어진남자가돌아오면발로뻥차주는거다 댓글 (8)무슨 말을 써야 할지, 썼다 지웠다의 반복. 결론은, 배려가 없는 사람은 질색. 지금 나랑 해보잔 건지 아니면 미움받고 싶어 안달난 건지 어느 쪽이든. 배려 없는 것도 한두 번이지. 봐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 미움받고 싶으면 원하는 대로 해주는 수밖에.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전 1시 22분 (Seoul) by JeanPierre 댓글 (0)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하지 않는다. 믿지 않으면 배신당할 일도 없다. 그것이 진리.
2008년 6월 20일, 금요일 오전 3시 12분 (Seoul) by JeanPierre 상처받지 않기 위한 방어법 앗싸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