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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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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무방비도시도 봤다. 김명민이 아주 멋있다. 좋아하는 배우중의 한명이기도 하거니와… 실제로 모친께서 소매치기를 당해보시고는, 현장에서 검거하신 전력이 있으시기에… 그런 기억을 떠올려보면 재밌기도 하고… 섬찟하기도하다. PM 10:41
계속해서.. 장강7호 소감문… “장우기”라는 여배우가 있는데… 송혜교의 모습이 아른아른… 그 배우가 송혜교처럼 만들어주세요라고 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눈을 희미하게 뜨면 송혜교같기는 하다… PM 10:03
장강7호를 봤다. 여친림 왈.. “무슨 영화야?” , 답 “ 어, 주성치 영화”.. “그러니까 장르가 뭐냐고?”… 답.. “어, 주성치 영화”.. 주성치 영화가 무슨 장르지… 볼만하지 않았다. 그닥… 미션 임파서블 패러디같은 자잘한 웃음은 있지만… PM 10:02
밴티지 포인트 음… 추격신도 볼만하고… 여러 인물의 시각에서 본 사건… 톱니바퀴처럼 맞아떨어지지만… “대통령 암살”이라는 자극적 광고문구도 그렇고… 결국은 평화라는 입장에서의 미국 만세라는 것아냐? AM 10:18
오일장에서 반찬거리를 샀다. 사실은 “신라면”한박스랑 과자 몇봉지가 전부이기는 하지만… AM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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