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힘들다. 이러는 건 정말로 못 봐주겠다. 더군다나 기사에서 그런 힘들다 힘들다 라고 도배하면 그건 “선동”에 가깝다. 사람들이 불경기를 인식하기 전에, 이미 불경기라고 진단내리고, 위기라고 인식하기 전에 위기라고 떠벌려대니… 진짜 위기가 오면 어쩔려구..
#perl 캐릭터화, saillinux 님!, 전 그렇게 뚱뚱하지 않다구요! :-( 하얀고양이 님이 저보다 천만배 더 뚱뚱한 듯.. 캐릭터 교체를 강력히 요망
“얼리 버드(Early Bird)”를 강요하는 집단이 있다. 왜 새는 다 참새로 보나? 독수리도 있을 수 있고, 카나리아도 있을 수 있고, 매도 있을 수 있고.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얼리 버드가 되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마저 얼리버드하자는 건 좀 아닌 듯..
너무 예의바른 어느 나라 대통령, 너무 예의 없었던 이전 두 대통령. 국민에게 머리는 조아리지 못하고, 신문사 대빵이나 딴나라 임금한테는 잘만 머리 숙이네…
중국의 대인배는 알고보면 그리 대인배는 아니다, 티벳의 독립은 반대하지만 자유는 지지한다? 어찌보면 양극단으로 치닫는 티벳사태에 대한 중립적인 입장을 대변해준다고 볼 수 있는지 모르겠다. 암튼 중꿔애들은 떼로 몰려다니면 무서울 게 없다는 듯 행동하니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