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MySQL Conference에서 Matz씨가 “MySQL은 제 분야가 아닙니다”라는 말이 기억이 난다. 자신은 Ruby를 만든 사람이라서 그쪽에 골몰하고 있지, 굳이 MySQL에 흥미를 갖지 못했다는 것. 모든 부분에 완벽할 수 있는 천재는 역시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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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내 분야가 아닙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모르면 배우면 되잖아”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배워져서, 과연 얼마만큼 도달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저마다 즐기는 것이 다르고 배우고 싶은 것도 다르다. 어떻게 배우는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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