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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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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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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아웅,.. 또 몸이 안좋아진다. 그래서 일단 빨리왔는데… 내일은 打ち上げ도 있으니까… 어떻게든 몸을 정비해야.. PM 10:40
그나저나 왠지 골든위크가 아니라 퐁당퐁당 위크가 될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PM 07:51
그나저나 WEB+DB PRESS vol.44, Googleを支える技術 두권 주문했다 :-) 잇힝~ 알파긱은 이제 반 읽었으니.. PM 07:49
아마존으로 주문할때… 카트안에서 네다섯번의 클릭과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주문을 할 수 있다. 이런 간결한 주문방식때문에 더 많은 것을 더 빨리 팔 수 있으니.. 아마존이 이래서 성공한 게 아닐까? :-) PM 07:46
회사에서는 “굿모닝 팝스”를 듣는데… 그닥 내용에 집중할 수 없다. 일하고, 메일확인하고, IRC확인하고, 검색하고, 굿모닝 팝스듣고.. 멀티태스킹~ PM 07:37
작년 MySQL Conference에서 Matz씨가 “MySQL은 제 분야가 아닙니다”라는 말이 기억이 난다. 자신은 Ruby를 만든 사람이라서 그쪽에 골몰하고 있지, 굳이 MySQL에 흥미를 갖지 못했다는 것. 모든 부분에 완벽할 수 있는 천재는 역시나 없다! PM 06:41
“그것은 내 분야가 아닙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모르면 배우면 되잖아”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배워져서, 과연 얼마만큼 도달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저마다 즐기는 것이 다르고 배우고 싶은 것도 다르다. 어떻게 배우는 가도… PM 06:39
어제는 12시12분 終電을타고 집으로 갔다. 30%가 피곤에 찌들어 닭병걸린 것 처럼 고개를 꾸벅꾸벅거렸다. 뭔가 개운한 느낌으로 퇴근하고 싶다. 매일매일… PM 06:31
또 토요일 출근..;; PM 05:20
요즘은 TODO는 Mac 의 Things 를 사용해서 담고 있다. 생각해보면 ToDo 밖에 안나온다. 나에게는 아이디어라는 것도 두뇌놀이가 아니라… 다만 무엇을 하기위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걸까? 자유사고를 통해 혼자서 낄낄 웃었던 옛날이 그립다. PM 03:00
로봇은 누구도 깨물 수 없는 반짝이는 금속 엉덩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PM 02:10
로봇은 누구나와 함께 할 수 있는 플라스틱 친구 입니다. PM 02:09
로봇은 당신 인류들이 믿을 수 없는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PM 02:09
로봇은 스스로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로봇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나태로 인하여 인류 스스로 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PM 02:08
출근완료~ 응? P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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