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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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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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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음… 나같은 사이비 개발자에게는 역시 적당히 Geek하고 적당히 세상을 알고, 적당히 인간을 아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라는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존재로 다가온다. 뭐, 때론 지나칠 정도가 있지만… 청출어람. 언젠가 그를 뛰어넘고 싶다. PM 11:23
우왕~ 우리 연아님 너무 귀엽다. 오늘 기분이 좀 옳지 않았는데.. 이거 보고 싹 풀어졌다. ㅠ_ㅠ 이건 뭐 로리콘도 아니고… 그냥 보고 귀엽다고… PM 07:41
내가 생각해도 이건 제대로 된 정책이나 수순이 없고, 서로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아서 그런 것. 서로 책임지려고 나서면 당연히 되는 거잖아? 스케쥴이 있어서 못 나온다느니, 이건 좀 아니잖아. 나온 사람은 뭐가 되고? PM 06:06
30% 의 확률이라고 생각했는데.. 과연.. 역시나.. 오픈 실패하고.. 리턴되었다. 대응인력과 준비절차 어떤 것도 제대로 갖추지 않은 나태한 상태에서 시작하니까 그런거 아냐? 욱하더라도 서로 잘한 거 없잖아. 왜 서로들 소리를 꽥꽥 질러대야돼? 수정하면 끝아냐? PM 06:03
오홋, 키워드 검색이라는 것은 이런 추세로 가면 막장 취급받는 거구나. Tagging, Natural Language Search, Semantic Search, Reasoning, 역시.. Collective intelligence 봐야되는가…;; PM 03:37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좀 자극하기 위해서는 “솔레스탈 비잉”의 창설이 필요하지는 않을까? 이한유 교수같은 철면피가 넘쳐나는 세상을 “수정해주겠어!”라고 주먹을 날릴 수 있는 그런 단체… 그럼 “아~ 이것이 젊음인가?” 라고 들을 수 있지 않을까? PM 02:25
건담 OO를 보고 있다. 전쟁, 분쟁을 막기위해서 무력 개입을 한다. 라는 개념은 이뭐병 스럽지만.. 그만큼 통쾌함을 주기도 한다. 근본적인 뿌리부터 제거하지 않은 채 잔가지만 쳐나가서야 아무것도 되지 않는 건 지금 세상도 마찬가지. PM 02:23
투덜투덜투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는 젊은이.. 이만 하시게나~ 때로는 인생은 거친 풍파에 휩쓸릴 수도 있는 걸세.. 내 맘에 정철 스님이라도 모셔놔야되겠다. 불끈불끈 감정을 억누를려면.. 아휴… PM 02:15
쩝.. 출근. “#%”#%"%한 클라이언트 색기. 변태색기야 세상 유도리 있게 살아야지. 썅 돈준다고 니 멋대로 굴어서 뭐 어짜자고? 오픈 2시간 앞두고 데이터 갈아엎어보고, 이거 잘못되었다 이런건.. 나중이라도 할 수 있잖아. 100% 니 멋대로 하는게 가능하냐!? PM 01:44
라는 얘기와 비슷하지 않나? 이승환 변호사는 증거대라. 증거대라. 법정에서 삐딱하게 각도잡고 상대방을 자극하는 심리전만 펼치지 당체 논리가 보이지 않는다. 영남대 교수는 말할꺼리도 안되고… 김용철 변호사는 단식때문에 힘이 없나.. 김상조 교수의 말들이 와닫는다. AM 02:45
늦은 시간까지 100분토론을 보았다. 이런말은 뭣하지만… 과연 세상사람은 ㅔ각각이라더니, 별 희한한 사람들이 다 있다. 주주가 아니면 삼성사태에 뭐라고 하지마라고 하는 건 전에 개신교 목사가 나와서 얘기한 "신자가 아니면 성경을 논하지 말라 AM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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