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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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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실용정부는 정작 실용보다는 “참여”를 이끌어 냈다. 참여정부보다 더 큰 국민적 “참여”를 이끌어 냈으니, 이야말로 참여정부라고 불릴 만 하지 않을까? - Luz님이 저작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쉽.. PM 08:38
근데 기사보니까 “촛불문화제 주동자를 엄정 처벌” 이런 얘기가 있는데.. 어떤 일이건 주동자는 있기 마련이고, 그 일을 끝마치려면 수뇌부를 꺾는 게 가장 효과적인(=간편한) 방법이니까.. “여러분들 일어납시다~” 해도 주동자 취급.. 이 꼴통들은 당최… PM 07:42
좌빨이라느니, 친북좌파라고 발언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그 자체로 자유를 억압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분명 “사상의 자유”는 헌법상에 명기되어 있다. 다만 국익에 위반할 시에 제한할 수 있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국익판단을 꼴통이 하면 그게 안습이지. PM 06:54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보수단체라고 스스로 떠벌리는 꼴통단체들은 어떤 뜻으로 모이는 걸까? “뜻”으로 모이는 걸까? “돈”으로 모이는 걸까? 돈도 뜻인가? 전사모에 젊은애들이 그렇게 바리케이트 쳤던 것도 그렇고… 아무리 생각해도 돈이다. PM 06:27
Luz 님께서 촛불문화제에 가신다고 한다. 과연 운동권 IT! 난 그저 일본에서 무사안녕을 기원할 뿐입니다. :-| PM 05:59
그래서 초코파이 한박스에 바친 나의 가볍고 위장된 종교적 신념은 달콤했지만… 결국은 전부 다 게워내고야 말았다. 아마도 개신교였다. ;; PM 05:56
[KBS 스페셜 길위의 신부들 -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을 봤다. 한때 따분함의 대표적인 예를 들면 성당과 신부님들이었는데… 그만큼 진실이란 재미없고 따분하다. 거짓은 달콤하고 즐거우며… 하지만 진실이 없다면…? PM 05:53
IRC BOT 만들기 4탄 포스팅 끗.. 읽어주는 사람 하나 없는데… 쩝.. 그래도 일단은 뻘짓.. PM 01:01
미트 더 스파르탄을 보았다. 정말 미친영화..;; 좀 안맞았지만.. 쓴웃음이라도 나니까..;; 300이 참 안습이다. PM 12:03
여친림하랑 의견충돌이 일어났다. 그보다 일방적인 내 탓이었다. 왜 컴터만 뚜드리고 있냐는 건데… ㅜ_ㅜ 내가 잘못했지. aero님께서는 그럴때는 재우라고 하신다. 과연 숙련된 조교! aero++ AM 12:21
도중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었냐면, 시작시의 client에서 접속할 시의 타이밍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 일단은 좀 비빔밥 소스지만, 나중에(!!) 여차저차 고치는 게 중요하다고… AM 12:18
. #perl-kr@irc.freenode.org <-> #perl@irc.hanirc.org 서로간의 대화를 포워딩할 수 있게 되었다. 좋은 점은 굳이 다른쪽 서버의 채널에 들어가지 않고도 대화내용 파악이 가능하니, 굳이 이쪽으로 오세요 라고 말하지 않아도 되는거?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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