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ppo 가 회사를 떠난다고 한다. 마음이 뒹숭생숭하다. 존재만으로도 큰 버팀목이 되었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언제나 버팀목 아래에서만 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역시나 마음이 뒹숭생숭하다. 개발진 중에 내가 첫번째가 되는건가 이러면..?
PM 09:55
또 쓸데없는 설전에 휘말렸다. iPhone 가격이 비싸다는 논쟁인데.. 절대로 싸다고 한 적이 없고.. 감수할만한 비용이다라고 했는데, 왜 살 생각이 없으면 가만히 있으면 되는거지. 왜 비싸다고 징징 거리는 걸까? 왜 사려는 사람 바보취급하는 건지 모르겠다.
AM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