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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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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jin u PM 05:09
2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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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인 경고문! 글씨는 악필! PM 03:55
15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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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세븐스프링스! A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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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은 꽃! AM 10:08
8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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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나이 먹고 첨 먹어본 라꼼마 의 티본스테끼! 너무 맛나 ㅋ PM 01:41
23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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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두번째 P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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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PM 05:30
2
Aug 2011
윗 사람들은 왜 자리를 비우지 않는건지. ㅡㅡ 아 졸려 … 이따 스터디는 어쩌지.ㅡㅡ PM 04:15
졸린데 졸린데 졸린데, 자고 싶은데 자고 싶은데 왜 지금 이시간은 오후 4시이고, PM 04:14
13
Jul 2011
난 그냥 쓴 커피나 마셔야지.. 이제 졸음도 슬슬 물러나고 PM 05:10
22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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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르다 ㅠㅠ AM 10:38
14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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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중하니까 감기기운 있는 내 몸을 위해 혼자 설렁탕 한 그릇 해치웠다. PM 05:35
26
May 2011
이렇게 묵직한 마음으로, 멍때리고 있는 내가 크게 싫지 않다. PM 04:02
25
May 2011
냉면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첫 끼로 '밥'이 더 좋다는 거 .. 그 얘기인데.. AM 11:35
24
May 2011
다들 마음은 콩밭에 AM 11:02
기운내자 AM 10:05
23
May 2011
공부 안해? AM 11:18
6
May 2011
여튼 문제의 원인은 늘 너야. 너 때문에 엄한사람 다치게 생겼잖아.!!! PM 03:21
마음이 이상하다. 어쩌다 그렇게 된건지. 안타까워 죽겠네. PM 03:21
29
Apr 2011
비야 오지마라 비야 오지마라 PM 02:29

Follow RSS 최지영 is sharing 123 stories with 6 people since September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