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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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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입에서 자꾸자꾸 점심때 먹은 부추 겉절이 냄새가 난다. 에잇 PM 04:20
어제 오늘 계속이구나. 무거운 마음이. 왜 다들 감상에 빠지고 그래. 아직도 분하다. 내 잠을 깨운 전화가. PM 04:18
보고 싶었던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지만, 마음이 무거운 이유. AM 12:22
아무것도 없는 블록을 이웃추가 한사람은 왜 했을까? AM 12:22

Follow RSS 최지영 is sharing 123 stories with 6 people since September 27, 2007